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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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12일 세한대학교는 전체교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세한대는 매 학기 전체교수 워크숍을 통해 학교의 발전 방향성 논의, 교육의 질 제고, 전체 교수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워크숍을 통해 구성원 간의 조직 응집력과 원활한 소통 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8월 12일 워크숍은 '세한 대학의 미래 교육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로 대면 및 비대면을 혼합한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세한대학교 총장 이승훈은 코로나19로 변해버린 학교 교육 현장과 4차 산업의 발전, 학령인구의 감소 등은 국내 교육의 장을 변화시키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에 세한대학교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변화를 수용하는 자세를 통해 적극적인 행동력을 보여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이번 주제와 관련하여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윤석호 교수는 4차 산업에 따른 인공지능을 접목한 교육 환경의 변화를 강조하였고, 휴먼서비스학과 우혜숙 교수는 학교의 역할이 학령인구에 중점을 둔 교육에서 확대되어 모든 연령, 교육 요구자를 위한 평생교육이 실시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와 더불어 각 학과는 학과의 비전과 방향성, 운영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앞으로 세한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함께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혜원 2021.08.14 추천 0 조회 1386
  충청남도 당진시에 소재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8월 28일(토) 항공학부(항공운항, 항공정비, 항공서비스) OPEN DAY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픈데이 행사란, 세한대학교 항공학부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에게 항공학부의 모든 실습 기자재, 실습실, 학과 교육장을 모두 개방하여 실습을 체험하고 강의실, 실습실 등을 탐방하는 행사로 단일 학과가 아닌 항공학부 전체 행사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서비스학과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 6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가하여 세한대학교 항공학부의 여러 시설을 둘러보며 실습 장비를 직접 체험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항공운항학과에서는 비행시뮬레이터실, PC 비행시뮬레이터실을 개방하여 학생들이 직접 조종실기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고, 항공정비학과는 정비 실습실을 개방하여 제트엔진, 왕복엔진 실습실을 탐방하고 비행기 및 헬리콥터 전시실 등을 방문하여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항공서비스학과는 목업 실습실, 메이크업실, 공항 발권 실습실, 와이너리 실습실 등을 개방하여 메이크업, 워킹, 발성, 예약발권 및 어학 교육 등을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세한대학교 항공운항학과장인 노요섭 교수는 "항공학부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여 항공학부 전체의 모든 시설을 개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는 전국에서 손을 꼽을 것이라며, 2021년부로 획기적으로 변모한 세한대학교 항공학부의 교육시설 및 교육장비 등을 제대로 보여드린 행사라고 자부하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님께서 크게 만족해하시는 모습에 감동하였다" 라고 하였다. 세한대학교 항공학부는 전문직업조종사를 양성하는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사를 양성하는 항공정비학과, 객실승무원을 양성하는 항공서비스학과,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를 양성하는 항공교통관리학과, 물류전문가를 양성하는 항공물류학과 등 총 5개의 학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5년 내 전국 TOP 3 항공학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한대학교에서는 항공학부의 빠른 발전을 위하여 학교 차원의 과감한 투자와 우수교원 유치를 병행하고 있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영암군, 전라남도와 함께 2025년 영암비행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8월에는 영암군 의회에서 영암비행장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 예산이 본 회의를 통과하였다.    
세한미디어 2021.09.01 추천 0 조회 1286
   세한대학교 봉사단(이하 세한봉사단)이 목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9월 15일 양측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목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양정숙)는 목포시 거주 장애인 가족들이 건강한 가정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으로 장애인 가족의 돌봄 지원, 휴식 지원뿐만 아니라 역량강화 교육, 각종 정보 및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장애인 가족 구성원들의 권익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로 구성된 세한봉사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인 영암캠퍼스 인근의 강진, 진도, 해남, 신안 등 군·면·읍 소재지를 포함하여 전라남도 전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세한봉사단장 이은정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봉사단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지역 인프라를 확대하는 동시에 장애 공감을 바탕으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여 실천할 계획이다. 박동수 교육지원처장은 추후 학과와 연계된 프로그램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재능기부 지원을 약속하였다. 관련 업무는 세한대학교의 최두환 계장과 목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임준형 사무국장이 담당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이 제한되고 있지만 팬데믹이 장기화하면서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더 많아지고 있다. 일상생활이나 외부 활동 등에 지원요구가 수시로 발생하는 장애인 가족 구성원들인 만큼 향후 탄력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서로 의지하며 살만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희망해 본다.    
김혜원 2021.09.17 추천 0 조회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