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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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미디어 2026.01.22 추천 0 조회 268
세한미디어 2026.01.21 추천 0 조회 250
지역현안해결형 과제 성과 공유 SRL레저관광·전통문화 융합 모델 제시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단장 권세용)은 2026년 1월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 참가해, 지역 현안 해결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주요 과제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SRL레저관광센터(센터장 원동천)와 전통문화융합센터(센터장 염현주)가 주축이 되어 추진한 지역현안해결형 과제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자연·문화·산업 자원을 기반으로 한 현장 연계형 교육·연구·실천 모델과, 대학 구성원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실증 중심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SRL레저관광센터는 해양·수변 자원을 활용한 레저관광 활성화, 지역축제 및 해양레저 콘텐츠 기획·운영 과정에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한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과 지역사업을 연계한 액티브러닝 기반 지역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교육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의 산업화 가능성과 지역 정체성 강화 효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 공유는 단순한 사업 결과 보고를 넘어, 대학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특히 충남 RISE 체계의 핵심 목표인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 중심 성과로 입증했다는 평가다.   권세용 충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세한대학교가 추진해 온 지역현안해결형 RISE 사업의 방향성과 성과를 전국 대학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천형 과제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충남형 지역혁신 모델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SRL레저관광센터, 전통문화융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지역산업 연계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세한미디어 2026.01.21 추천 0 조회 305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로 성과 입증… 영암·당진캠퍼스 동시 성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2월(2024년 8월 포함) 졸업자 대상 취업·창업 추수지도(자체취업률조사) 2차’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암캠퍼스와 당진캠퍼스의 우수학과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단순한 취업률 비교를 넘어, 학과별 취업지원 운영 체계와 졸업생 관리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우수학과 선정 결과, 영암캠퍼스에서는 간호학과와 특수교육과, 당진캠퍼스에서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가 각각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학과들은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전략과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추수지도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창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 취업률을 넘어 ‘과정과 구조’를 본 평가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2025년 2월 및 2024년 8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창업 추수지도 및 자체 취업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평가에는 ▲취업률 ▲취업자 및 창업자 수 ▲졸업인원 규모 ▲미취업자 관리 수준 ▲학과의 취업지원 운영 실적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특히 졸업생 규모가 상이한 학과 간 단순 수치 비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졸업인원 가중치와 취업자·창업자 실적을 결합한 종합평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학과 차원의 지속 가능한 취업지원 구조를 갖춘 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취업 결과만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학과 운영 과정과 구조적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며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간호학과·특수교육과, 안정적 취업 성과로 경쟁력 입증 영암캠퍼스 우수학과로 선정된 간호학과는 높은 취업률과 다수의 취업자 배출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취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간호학과는 임상 실습, 국가시험 대비,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의료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수교육과 역시 우수학과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특수교육과는 비교적 높은 취업률과 함께, 전공 연계 취업의 질적인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특수교사 임용 준비, 교육 관련 기관 진출, 전공 기반 진로 설계 등 학생 개별 목표에 맞춘 맞춤형 취업 지도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특히 졸업 이후에도 지속되는 추수지도와 상담을 통해 미취업 기간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해 왔다.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취업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마다 진로 방향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지도가 아닌 개별 맞춤형 지도를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고 본다”고 밝혔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항공서비스학과, 전공 특화 전략 빛나 당진캠퍼스에서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취업뿐 아니라 창업과 프리랜서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진로 성과를 창출하며, 콘텐츠 기반 학과의 새로운 취업 모델을 제시했다.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 중심 취업 전략과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항공서비스학과는 전공분야 진출을 목표로 한 전공 맞춤형 취업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현장 중심 교육과 더불어 이미지 메이킹, 면접 역량 강화, 실무 적응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러한 학과 차원의 준비 과정이 실제 취업 성과로 연결됐다는 점에서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졸업생이 말하는 ‘세한대학교 취업 지원’“졸업 후에도 이어진 관리가 큰 힘이 됐다” 특수교육과를 졸업한 김** 졸업생은 “졸업 이후에는 학교와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끊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다”며 “학과 교수님과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진로 및 취업 상담 및 취업지원·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방향을 잃지 않도록 계속 점검해 주신 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세한대학교의 취업 지원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가 아니라, 학생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은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센터 주도의 일방적 지원이 아니라, 학과가 중심이 되어 취업을 설계하고 운영한 결과가 성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학년도에는 학과별 취업 성과 분석을 더욱 정교화하고, 우수학과 사례를 전 학과로 확산시켜 취업과 창업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추수지도와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를 통해 학생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취업지원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이번 우수학과 시상을 계기로, 학과 맞춤형 취업지원 강화, 졸업생 추수지도 고도화,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단기적인 취업률 제고를 넘어, 학생 개개인의 진로 안정성과 전공 연계 취업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세한미디어 2026.01.20 추천 0 조회 273
외국인 주민들이 체험하고 만들어 봉사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1월 18일에 15시부터 17시00분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 자기개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드는 방법을 진행하였고, 2부에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체험, 3부에서는 시식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고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알아가며 외국인 주민이 만든 음식을 인근 주민들에게 기부하여 내·외국인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기초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두바이 쫀득 쿠키만들기’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우길로이는“센터에서 준비해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내가 만든 음식을 재능기부할 수 있어 뿌듯했다.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1.19 추천 0 조회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