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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환황해권 글로컬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한·중 마리나 운영 기술 세미나’성황리 마무리하다!2023 ‘한·중 마리나 운영 기술 세미나’가 지난 10월 20일(금) 10:00 ~ 12;20,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다목적강당)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제 17회 목포항구축제 개막에 맞춰 목포시(시장 박홍률)와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공동주최하고 SRL레저특화사업단(단장 최미순)과 목포마리아운영사업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중국 올림픽위원회와 원동컵조직위원회 관계자 3명을 초청하여, 국내 해양레저관광 관련 전문가와 지자체, 언론사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하였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과 한국이 함께 환황해권 글로컬 해양레저관강 활성화를 위한 주제들을 가지고 진행되었으며, 중국에서는 청도시 원동컵조직위원회 마멍치 기술고문이 ①중국 원동컵(요트경기)대회와 관련된 발전, 초심, 향후 경기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중국올림픽위원회 주위에타오 부비서장은 ②중국 칭다오가 항해스포츠를 발전시킨 방법에 대해서 발표하였다.한국에서는 마지막 세 번째 발표순서로 최미순교수(세한대 SRL레저특화사업단장)가 ‘목포마리나’ 한국 서남해안 해양레저 교두보라는 주제로 사업단의 주요실적들을 제 1기(여명기 2004~2009), 제 2기 도약기(2010~2019), 제3기 전환기(2020~2023)로 지난 20년간 서남권 해양레저발전을 위해 앞서 노력한 부분들과 앞으로 목포시는 마리나를 통해 전남 서남권의 환황해권 해양관광 미래산업의 개방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 및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상의 ‘목포마리나’의 위상이강화되어야 한다고 발표를 마무리하였다.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은 지난 8월 12일 중국 청도시체육사업발전센터(청도마리나)와 업무협약체결식 이후 ‘원동컵국제세일링대회’와 ‘제 5차 전남 서남권 발전 SRL심포지엄’을 9월 19일(화)~22일(금)까지 목포에서 진행하였으며, 이번 행사는 다시 한 달만에 중국 해양레저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목포시청 관계자는 ‘목포지역이 환황해권 해양관광사업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이번 행사를 마련한 세한대 SRL레저특화사업단장(최미순교수)은 “그동안 5번의 심포지엄을 거치면서 SRL(Sea, River, Lakes)에 기반한 전남 서남권 해양레저, 문화 관광 거점의 방향성 탐색, 지역 대학들간의 협력 체계 구축 그리고 지자체들과의 공생, 번양 반안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며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면, 이번 한.중 마리나 운영기술 세미나에서는 중국 청도시와 파트너십을 통해 환황해권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환황해권이 더욱 발전 할수 있는 방안에 대한 첫 포문을 열수 있었던것 같았다”면서 “앞으로 목포가 해양레저관광산업의 중심이 되고, 해양레저관광을 활용한 국제 교류 협력 강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산학협력단 2023.10.23 추천 0 조회 1695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정보전산실(실장 황인경)은 10월 19일 “2023년 한국 교육정보화 재단(구.한국교육전산망) 광주•전남 지역협의회 세미나”에 참석하여 '세한대학교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사례를 주제로 교원업적평가관리와 부서성과관리 분야를 대학 정보화 우수 사례로 발표하였다. 처음은 교원업적평가관리시스템에 관한 소개로 학과 평가, 개인 업적 평가(교육, 연구, 산학협력, 학생지도), 근태 평가 등 분야별 업적을 정량화 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 구축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후 이어진 부서성과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으로 세한대학교의 중장기발전계획을 기반으로하는 데이터 기반 시스템으로 연도별 실적, 문제점, 환류 계획 등을 작성 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부서들의 성과를 정량화하여 보여주는 기능들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2021년 3월부터 구축하여 운영 중인 교원업적평가관리시스템은 일반 교원 외 2종류의 평가 대상을 기준으로 학과평가, 개인업적평가, 근태평가 등 3개의 평가 영역과 150여개의 평가 지표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2021년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부서성과관리시스템은 개인 PC에 산재 되어 관리하던 부서 실적을 중앙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운영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부서 SUB-KPI, 부서업무 자체평가, 전략과제별 집행실적, 업무별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등 성과 데이터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게 하였다.이렇게 만들어진 시스템은 매년 자체적인 피드백을 통해 기능 개선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다. 2023년 10월 19일~20일, 2일간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전남  순천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학 정보화 우수 사례 발표, 최신 IT 기술 세미나 및 전산 기관장 회의 등의 내용을 진행하였다. 참석자로는 35개 대학 및 유관 기관에서 7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였다. 한국교육전산망(KREN-Korea Education Network)은 국내 대학, 교육 행정기관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교육기관 상호 간의 효율적인 정보 교환의 수단을 제공하고, 국내•국외의 인터넷 망 연동을 통한 광범위한 정보통신의 장을 열어 줌으로써 교육 및 학술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민제 2023.10.20 추천 0 조회 1882
2023년 10월 14일 13:00,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서 개최된 제11회 당진시 다문화 대축제에 세한대학교가 참여하였다. 당진시 다문화 대축제는 ‘다(多)채로운 다(多)양한 문화, 우리들의 다(多)문화’라는 주제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 북한이탈주민 등 다국적 시민들의 가지고 있는 여러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통해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국적을 넘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가보고 싶은 나라를 상상하고 여러 국기 와 나라별 상징, 혹은 멋진 여권 도장이 그려진 스티커를 통해 자신만의 여권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축제의 본 행사는 베트남 모국 춤과 세계전통의상 패션쇼로 시작을 알렸으며 △전통악기 만들기 △홍등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 등 나라별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특히 여러 가지 재료들이 섞여 있는 대형 비빔밥을 함께 비비고 나누는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 지역 선주민, 이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다문화 대축제를 통하여 외국인 주민에게는 그리운 고향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일반시민에게는 다국적·다문화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손민제 2023.10.16 추천 0 조회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