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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6월 4일 중국 장가계학교를 방문하여 국제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동은 양국 간의 우정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성사되었다. 중국 측에서는 간덕빈 교장, 범본기 부교장등 주요인사가 이번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앞서 세한대학교 일행은 장가계학교 체육 예술관, 편액 박물관, 미술관 등을 참관하였다. 서상홀에서 이루어진 간담회에서는 장가계학교의 규모, 교육시설, 교수진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장가계 학교는 설립 이후 여러 방면에서 돋보이는 발전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 하나는 국제 대학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인재 양성 경로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인재 협력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교육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참관 이후 이승훈 총장은 중국측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근 몇 년간 장가계 학교의 캠퍼스가 새롭게 탈바꿈하고, 여러 방면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성과는 현재 사립 교육이 좋은 발전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라고 여기며, 학교 지도부의 올바른 지도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세한대학교는 한국의 고등 교육 기관으로서 최근 몇 년 동안 중국 대학들과의 교류 및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천진사범대학교, 창사사범학원, 산시사범대학교 등과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다양한 교육 및 학습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 장가계학교와 학부생 및 석사생 양성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세한미디어 2024.06.12 추천 0 조회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