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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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3월 3일 오후 5시 영암캠퍼스 학생체육관에서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 센터(Sehan Physical Training Center)’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후화된 체육 시설을 현대화하여 재학생 선수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학생 체육관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개소식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해 대학원장, 교무입학처장, 기획처장, 사무처장, 산학협력단장, 평생교육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학(부)과장, 지도교수, 감독 코치 및 학생 선수 등 학내 구성원들이 다수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김형우 체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개식 선언 및 경과보고 ▲세한운동부 소개 영상 시청 ▲총장 기념사 ▲현판 제막식 및 테이프 커팅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체육관 투어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식전 행사로 상영된 영상은 그동안 땀 흘려온 선수들의 열정과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담아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에 문을 연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 센터’는 단순한 체력 단련장을 넘어,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적 훈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 측은 이곳이 재학생들의 손상 예방과 재활, 체력 증진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핵심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미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개소한 센터는 우리 대학 운동부의 새로운 심장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려온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학교의 지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가오는 2026년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운동과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이번 피지컬 트레이닝 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재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대학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3.04 추천 0 조회 257
건강부터 평생학습과 미래의료까지... 캠퍼스 곳곳에 울려 퍼진 혁신의 고동소리  봄 기운이 완연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영암캠퍼스에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운동화가 바닥을 박차는 소리, 조용한 학습 공간에서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그리고 실제 병원처럼 작동하는 의료 장비의 신호음까지. 서로 다른 배움의 풍경이 한 캠퍼스에서 동시에 펼쳐졌다.세한대학교는 3월 3일 영암캠퍼스에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 나이팅게일 라운지,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센터 등 4대 교육 인프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학생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무에 강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중장기 교육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혁신의 첫 신호탄은 보건복지관 3층에 위치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가 쏘아 올렸다. 실제 병원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정교한 실습실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성인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특수 실습 환경과 디지털 기반의 관찰 및 피드백 시스템은 예비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의 압박감을 이겨내고 숙련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실습 과정은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되며 대학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임상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한편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같은 건물에 함께 조성된 나이팅게일 라운지는 간호학과 학생들을 위한 전용 학습·교류 공간이다. 학생들이 팀 학습과 자율 스터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대학은 이 공간이 간호학과 학생들의 전공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학과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신관 1층으로 자리를 옮기면 또 다른 혁신의 현장이 나타난다.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은 성인학습자 맞춤형 학습공간이다. 개별 집중학습 부스와 협업 테이블, 미니 발표공간 등이 함께 구성된 복합 학습 환경으로 설계됐으며 정규수업 이후에도 연구와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습 연속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학은 이를 통해 성인학습자와 지역 산업체 재직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새로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혁신의 대장정은 체육관 1층에 조성된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센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 센터는 체성분 분석 장비와 과학적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문 운동 공간이다. 특히 재학생 선수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단순한 체력 단련장을 넘어,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적 훈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은 이 공간이 재학생들의 손상 예방과 재활, 체력 증진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핵심 시설로 재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 관련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 거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최미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개소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론 중심 교육의 틀을 벗어나 실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 건강증진, 평생학습,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 개의 교육 인프라가 동시에 문을 연 이번 개소식은 대학의 교육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미디어 2026.03.03 추천 0 조회 150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3월 3일 당진(10:00)과 영암(14:00) 양 캠퍼스에서‘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개최되었다.이번 입학식에는 858명의 신입생을 비롯해 학부모,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보고, 입학 허가 선언, 학생 선서, 환영사 순서로 진행됐다.신입생 858명은 대학 신입생 811명, 대학원 신입생 47명이다.최미순 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학 교정에 첫발을 내딛는 오늘, 세한대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자랑스런 세한대학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라고 말하였으며 “우리 대학교는 지난 30여 년간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교육혁신을 이루어 왔습니다.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자율선택제의 도입 운영, RISE체제 구축 등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 그리고 AI기반 ON&OFF Line LMS 전면 도입 등 대학혁신을 위한 AX 기반 교육혁신 통합플랫폼 구축과 학생 성장 혁신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의 도입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시대의 요구에 응답해 왔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 “앞으로 세한대학교는 AI 기반 교육환경 속에서 학령기, 성인학습자,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윤리의식을 기르는 교육, 전공 간 경계를 허무는 융합교육,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실무형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다짐하였다. ‘작지만 강한 대학’이라는 우리의 비전은 규모가 아니라 역량과 품격으로 승부하는 대학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훌륭한 이론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강의실에서의 배움이 지역사회와 세계를 향한 실천으로 이어질 때, 여러분은 인공지능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진정한 지성인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세한대학교는 모든 구성원이 미래 사회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세한미디어 2026.03.03 추천 0 조회 300
대학을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이름과 규모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졸업 이후의 모습이 더 중요한 질문이 된다. 4년 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서 있을까? 어떤 경험을 했고, 무엇을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까?산업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직업의 형태도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다. 대학은 이제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로 해보고 경험하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해진 이유다.세한대학교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과 중심 특성화’를 통해 각 전공의 강점을 분명히 해왔다. 학부와 학과가 산업과 현장을 가까이에서 연결하며, 학생의 4년이 자연스럽게 졸업 이후의 진로로 이어지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교원양성 계열 — 교단을 미리 경험하는 4년특수교육과·기술교육과·유아교육과로 구성된 교원양성 계열은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연결한다. 1학년부터 시작되는 관찰 실습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계다. 이후 보조 수업과 수업 설계, 실제 수업 운영으로 이어지며 점차 현장 감각을 키워간다.특수교육과는 최근 2년 연속 초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수석을 배출하며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술교육과는 공학 기반 실습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기술과 교육을 함께 다루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과 역시 단계별 실습을 바탕으로 공립유치원 임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 계열의 강점은 시험 준비를 넘어, 실제 교단을 미리 경험해 본 예비 교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보건의료 계열 — 현장을 닮은 실습 환경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키운다. 최신 시뮬레이션센터와 임상 연계 실습은 실제 의료 현장을 닮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학 중 쌓은 경험이 졸업 이후의 자신감을 만든다.간호학과는 보건복지부 실습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83%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역시 체계적인 임상 교육을 기반으로 국내 대학병원 취업은 물론 해외 진출 사례까지 확대하고 있다.이론을 배운 뒤 현장에서 다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현장이 동시에 이어지는 교육이 이 계열의 특징이다.   ■ 항공 계열 — 하늘로 이어지는 준비 과정항공운항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는 글로벌 산업과 직접 연결된 전공이다. 항공운항학과는 대한항공 조종사 진출 가능 대학으로 알려져 있으며, 플로리다공대 복수학위제도를 통해 국제적인 진로 기회를 제공한다. 단계별 실습과 이론 교육을 통해 조종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밟아간다.항공서비스학과는 실전 면접 중심 교육과 AI 기반 서비스 시뮬레이션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준비한다. 국내외 항공사 취업 사례는 그 가능성을 보여준다.이 계열은 꿈을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꿈을 향해 실제로 걸어가는 시간을 만든다.   ■ AI융합학부 — 미래 산업을 준비하는 융합 교육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AI융합학부는 웹툰·게임·AI콘텐츠디자인·빅데이터·컴퓨터공학을 연결한 융합형 교육을 운영한다. 단일 전공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산업 과제를 경험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간다. 배운 내용을 결과물로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의 체감도는 높다. 산업체 취업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AI융합학부는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미래 산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공간이다.   ■ 스포츠융합복지학부 —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진로스포츠융합복지학부(복지경영학과·휴먼서비스학과)는 자격 취득과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하며 실천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 및 평생교육사 2급 자격 취득률 100%는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보여주는 지표다.지역 기관과 협력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쌓는다. 또한 RISE 평생교육허브센터 참여를 통해 지역 기반 평생직업 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개인의 진로 설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한다.“학과 경쟁력이 곧 나의 가능성”최미순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은 학과에서 시작된다”며 “학생이 재학 중 충분한 경험을 쌓고, 졸업과 동시에 자신 있게 사회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임용 수석 배출, 83% 이상의 취업률, 자격 취득률 100%, 글로벌 복수학위 운영, 산업 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 세한대학교의 성과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그러나 그 숫자 뒤에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4년이 쌓여 있다. 결국 대학 선택은 4년 뒤의 나를 그려보는 일이다. 세한대학교는 그 시간을 경험과 결과로 증명해가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3.03 추천 0 조회 164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모델 개발 성과 인정… 주민참여형 혁신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기반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 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2026년 2월 4일에 개최된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창출된 대학별 리빙랩 활동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현장의 생생한 혁신 실천 경험을 확산하고자 시행되었다.   참여대상은 전남 서부권역의 6개 대학과 대학별 리빙랩 프로젝트 발표자 및 심사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세한대학교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스포츠재활학과의 전문화된 전공 교육과정과 지역연계 교과목 등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한대학교 홈케어 사업단”, “휴먼케어 프로바이더 인재양성 사업단”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영암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지역민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도 “시니어 관리자를 위한 주민교육 프로그램”, “재가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 “마을단위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 150회 이상 제공하였고,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한계점과 효과성을 검토하였다. 특히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의견수렴과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효과 및 개선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주민들이 정의한 문제와 요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모델 설계 도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세한대학교 전남 RISE 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 내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건강증진 통합돌봄 정책의 수용성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특성에 부합한 프로그램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6.02.26 추천 0 조회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