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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 기간 중,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학생들의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당진신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지역현안해결 과업의 일환으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와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하여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의 행사중 하나인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세한대학교 재학생 20여 명이 참여해, 행사 기간 발생한 각종 쓰레기와 해안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학생들은 행사장 주변은 물론 해변과 항구 인근까지 돌며 봉투와 집게를 들고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대형 폐기물은 수거용 자루에 담아 정리했다.특히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남기고 간 생활 쓰레기와 바닷가에 떠밀려온 어업 부산물까지 수거하면서, “참여형 축제가 끝난 뒤에도 깨끗한 환경을 남기자”는 메시지를 몸소 실천했다.한 학생 봉사자는 “행사 운영을 돕는 것도 의미 있었지만, 직접 쓰레기를 치우며 ‘내가 사는 지역을 지킨다’는 보람을 크게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축제가 끝나도 깨끗한 서천의 바다와 해변이 남아야 한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선 것은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세한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환경 보전과 공공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 관계자는 “학생들의 묵묵한 노력 덕분에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은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서 서천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환경정화활동 #제1회서천해양레저페스타 #충남서천 #춘장대해수욕장 #홍원항 #해양환경보전 #지속가능관광 #지역사회봉사 #대학생봉사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미디어 2025.10.13 추천 0 조회 391
▲ 세한대학교 스포츠레저산업학과 학생들이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 앞에서 RISE 해양레저관광 전문인력 양성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당진신문] 이번 교육은 해양레저 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기존 교과과정을 보완해, 실제 산업 수요와 현장 실습을 반영한 RISE 특화 교과목이 소개됐다. ▲크루저와 요트항해 ▲SRL여가산업창업실습 ▲스포츠관광이벤트론 ▲여행실무와 TC ▲리조트와펜션경영 ▲SRL레저스포츠 등은 학생들이 해양레저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관광·이벤트·경영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된 과목들이다.세한대학교는 이를 통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크루저와 요트 항해, 해양레저 기구 실습, 현장 창업 실습까지 이어지는 실무형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직접 해양 장비를 다루고, 관광 이벤트를 기획하며, 지역 관광자원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경험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장비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니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어떻게 현장에 쓰이는지 알 수 있었다”며 “향후 진로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대학은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며 “이번 RISE 교육과정은 서천의 해양레저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 관계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준비한 이번 교육은 서천 해양레저관광 산업을 이끌 미래 세대가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세한대학교 #해양스포츠관광학과 #스포츠레저산업학과 #RISE교육과정 #해양레저전문인력양성 #제1회서천해양레저페스타 #충남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실무형교육 #해양레저관광 #현장실습교육 #글로컬인재양성
세한미디어 2025.10.13 추천 0 조회 421
▲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 홍보관 전경. 지난 20년간의 발자취와 다양한 성과물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당진신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지역현안해결 과업의 일환으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와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하여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의 행사중 하나인 SRL레저특화사업단 홍보관이 운영되었다.충남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에서 열린 제1회 서천 해양레저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 홍보관은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로 눈길을 끌었다.부스에는 ▲해양레저 전문 인력 양성 성과 ▲국제 교류 및 현장 실습 사례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Glocal(글로컬) 해양관광 프로젝트 ▲청소년 해양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 사업단이 추진해온 다양한 활동이 전시됐다. 방문객들은 사진과 패널 자료를 통해 세한대학교가 쌓아온 교육·연구 역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학생들과 지역민은 VR 해양체험, 안전 장비 시연, 해양 스포츠 소개 자료 등을 통해 해양레저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청소년 방문객들은 “해양레저 관련 학과 진학과 진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체험부스는 대학이 가진 연구 성과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서천의 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과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행사 관계자는 “올해 첫 운영이었지만 방문객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며 “향후에는 실습 장비와 체험 요소를 더 확충해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 #해양레저교육 #해양레저연구 #해양레저인재양성 #제1회서천해양레저페스타 #충남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지역사회연계교육 #글로컬해양관광 #해양진로탐색 #체험형교육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미디어 2025.10.13 추천 0 조회 424
 ▲ 세한대학교 SRL레저관광센터 원동천 센터장이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에서 서천 해양레저관광 발전을 위한 20년간의 발자취와 향후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당진신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지역현안해결 과업의 일환으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와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하여 제1회 서천 해양레저페스타의 행사중 하나인 전문가 세미나가 개최됐다.충남 서천군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해양레저 관광의 정책 비전과 교육·연구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유재영 서천군 부군수는 「서천군 해양레저관광 정책방향 제시」 발표를 통해, 서천이 가진 해양 자원을 활용한 춘장대 해양레포츠 발전 전략과 홍원항 마리나항 개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그는 ▲국제 해양스포츠 대회 유치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2트랙 운영 ▲민간운영기관 위탁을 통한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또한 2040 서천 해양관광 미래상을 발표하며, Sea:nema+ 영상관 등 해양·미디어 융합 콘텐츠 시설을 갖춘 해양체험파크 건립 통해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원동천 세한대학교 교수는 “레저항해를 통한 해양레저관광 플랫폼 구축 사례”를 주제로,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이 지난 20년간 축적해온 연구와 교육의 발자취를 소개했다.그는 ▲동서남해 해상루트 발굴 ▲국제 요트대회 창설 및 참가 ▲청소년·지역민 해양체험 프로그램 ▲한·중·일 해양레저 교류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서천을 중심으로 구축된 해양레저관광 플랫폼이 어떻게 국제적 협력으로 확장되었는지 사례를 통해 발표했다.원 교수는 “세한대학교가 걸어온 20년은 곧 서천 해양레저관광의 실험이자 성장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통해 서천이 동북아 해양레저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행사 관계자는“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가 서천 해양레저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세미나를 이곳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천해양레저관광세미나 #서천형해양레저관광 #제1회서천해양레저페스타 #춘장대해양레포츠센터 #충남서천 #해양레저관광 #해양레저정책 #해양레저교육 #2040서천비전 #세한대학교 #서천군청 #해양관광플랫폼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미디어 2025.10.13 추천 0 조회 429
충남 서천군청 대강당에서 9월 20일 열린 ‘제1회 충남 서해권 발전 SRL 심포지엄’이 해양레저 관광의 미래 전략과 서천의 발전 비전을 모색하는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천군과 세한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해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체험·축제·문화·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서천형 생활관광 모델을 발전시켜, 바다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서천은 국립생태원, 금강하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갯벌을 비롯한 풍부한 자원을 지녔다”며 “이 자원을 학문과 정책, 현장 경험이 결합된 해양레저 모델로 발전시켜야 한다. 오늘 심포지엄은 그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이‘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을 발표하며 제도적 기반 확립과 현장 실행 과제의 필요성을 제시했고, ▲김경태 충남연구원 연구위원은‘서해안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 구축 연구’를 통해 서천이 서해안 국제 교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분석했다. ▲신재숙 세한대학교 교수는‘지속가능한 해양레저관광 발전 전략’을 통해 환경 보존과 지역민 참여 확대, 청년 인재 양성을 결합한 관광 모델을 제안했다.   토론 세션은 김충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토론에는 김규태 충남도 해양정책과 해양레저관광팀장과 박창호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 대표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거버넌스 강화와 민·관 협력 확대 ▲안전교육 및 운영 표준화 ▲국제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서천 해양레저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심포지엄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서천의 해양레저 정책과 산업에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장에 참여한 한 지역민은 “군수와 총장의 발언을 직접 들으니 서천이 해양레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앞으로 지역민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이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서해권발전심포지엄 #제1회충남서해권발전SRL심포지엄 #서해권발전 #충남서천 #해양레저관광 #서천해양레저 #국제해양레저벨트 #지속가능관광 #서천비전 #해양정책 #세한대학교 #서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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