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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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총장 최미순) 농구장에서 진행된 2025년 지역주민 및 다문화 가족과 함께 하는 호등 달빛 축제는 2025년 10월 24일(금) 성황리에 잘 마쳤다.   이번 축제는 지역 마을에 슬로건을 걸어 홍보하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 동아리와 학과별 부스에서는 캐리커처, 외국 음식 체험, 타로, 라탄 바구니 만들기 등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교내 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 개막식에서는 총장님의 인사말(영상)을 시작으로 학생 대표의 개회 선언, 밴드부 공연 등이 펼쳐지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행사 준비에는 총학생회와 동아리를 비롯해 다수의 교직원, 학생(성인학습자)이 함께 참여했다.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 환경 정비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한 덕분에 축제는 큰 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서로의 재능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진정한 공동체 문화를 보여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학생 주도 문화 활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 역시 “학생, 직원, 지역주민들 함께해 뜻깊은 축제였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가 더욱 활기찬 배움터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한학교는 매년 학생 자치 중심의 축제를 개최하며, 학문과 예술, 공동체 정신을 함께 키워가는 교육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0.27 추천 0 조회 476
세한대학교(총창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공유대학융합전공센터에서는 항공정비학과 학생들과 지난 10월 1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Seoul ADEX 2025)’를 참관했다.   이번 견학은 급변하는 항공·우주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 흐름을 직접 체험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아덱스 2025는 세계 30여 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로, 차세대 항공기, 무인항공기(UAV), 전기추진 시스템,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기술들이 대거 공개됐다.   학생들은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비행 시연과 함께, 도심항공교통(UAM),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실제 산업 현장의 기술 수준과 흐름을 체감했다.   공유대학융합전공센터장(센터장 권병국)은 “이번 서울아덱스 참관은 학생들이 교과 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공유대학융합전공센터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융합형 전공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미래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첨단 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0.24 추천 0 조회 382
세한미디어 2025.10.24 추천 0 조회 386
10월 31일(금) 오후 2시 ~ 11월 1일(토) 오후 5시, 당진시청 야외무대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주관으로 ‘제1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10월 31일(금) 오후 2시 전통 체험부스를 시작으로 축제의 막을 올리며 오후 7시 개막식을 거쳐 11월 1일(토)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한대학교와 지역이 함께 준비한 참여형 축제로 전통연희 공연, 전통문화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 7시 개막식에 앞서 식전공연 줄타기가 펼쳐지며 개막식은 방송인 김병찬의 사회로 진행된다. 전통타악·전통무용·재즈·판소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 올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추진하는‘커넥트당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은 지역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세한대학교는 수행대학으로 선정되어 당진의 전통문화예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커넥트당진은 당진의 국가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포함해 안섬풍어제, 면천읍성 등 지역 전통 자원을 기반으로 전통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이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교육과 창의적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청년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커넥트당진 사업의 비전과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는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의 :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 041-359-6104)
세한미디어 2025.10.24 추천 0 조회 601
세한미디어 2025.10.24 추천 0 조회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