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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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미디어 2025.11.12 추천 0 조회 417
“다문화 가정의 생태감수성 및 놀이 역량 강화”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사업단장 홍지명)은 11월 1일(토) 다문화 가족지원 프로그램(2차) 다(多)가족 정원탐험대(산이정원)를 진행하였다. 이번 다문화 가족지원 프로그램(2차) 다(多)가족 정원탐험대는 다문화 가족의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촉진을 위해 강의형과 체험형식의 생태자연놀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영유아와 함께한 50여명의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생태자연놀이(산이정원 이병철 대표)’를 통해 아이와 공감할 수 있는 생태자연놀이의 힘을 알아보고, 가족 정원탐험대 미션활동 ‘나비의 숲 탐험, 거미의 숲 관찰, 생명의 나무: 나의 반려나무 찾기’ 등을 통해 생태감수성을 증진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함께 한 가족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으면 좋겠고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하였다.   세한대학교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은 “다문화 가정 영유아 보호자들이 자녀들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고, 특히 자연과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며, 다양한 다문화 가족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한미디어 2025.11.11 추천 0 조회 481
-지역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강사 양성의 첫 걸음-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암캠퍼스에서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설계 및 현장 적용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이 수료증을 들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연수생들의 밝은 표정 속에 연수의 성취감과 지역 늘봄교육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총 1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유아교육과·사회복지상담학과·태권도학과 등 세한대 교수진과 함께 목포과학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지역 체육전문가 등 외부 강사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주요 교육 분야는 △사회·정서 프로그램(‘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운영, 또래관계·협력활동 지도 등) △체육 프로그램(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학교 및 지역 늘봄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졌다.사진설명: 목포과학대학교 김성현 교수가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와 운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연수생들이 강연 내용을 열심히 기록하며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배우고 있다.사진설명: ‘태권도·음악줄넘기’ 체육 프로그램, 체육관에서 진행된 음악 줄넘기 활동 모습으로, 연수생들이 음악에 맞춰 리듬감 있게 줄넘기를 하고 있다.사진설명: ‘티볼·풋살’ 체육 프로그램 진행 현장,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어울려 체육 활동을 즐기는 순간을 담고 있다.사진설명: ‘티볼·풋살’ 체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 강사와 연수 참여자들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팀워크와 활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연수생들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아동 발달, 생활지도, 안전관리, 폭력 예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웠다”며 “앞으로 지역 아동 늘봄 및 방과후 교육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약 90명의 전문강사 후보군(인적자원 풀)을 확보했으며, 수료생에게는 전라남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수료증을 발급했다. 이번 수료생들은 11월 말 심화 인력양성을 거쳐 향후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 방과후·늘봄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강정일 단장은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첫 걸음이었다”며 “앞으로도 세한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늘봄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이 ‘늘봄전문강사 인력양성연수 프로그램’ 종료식에서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5.11.10 추천 0 조회 575
영암군 월출산국화축제 기간을 맞이하여 내·외국인이 깨끗히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월 09일 14시30분부터 15시30분까지 영암군·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HD현대삼호 3기관이 합동하여 외국인 주민과 함께 월출산국화축제장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월출산 국화축제기간에 내·외국인이 모두 깨끗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봉사활동은 외국인 주민이 축제장의 주차장부터 길거리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영암군만의 내·외국인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장 만들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활동 모집방법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 및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월출산 국화축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팔 통역사이유라씨는“봉사활동을 통해 월출산 국화축제장이 깨끗해진걸 보니 내마음도 깨끗해진 기분이다. 다음에도 이런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해야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봉사를 계기로 영암군 내·외국인 화합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1.10 추천 0 조회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