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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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 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12월 6일 토요일 10시 영암군 고령자 복지주택아파트 주민소통실에서 “영암군 올케어-효도 복지마을 만들기”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를 개최하였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지역 내 현안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자체-기관-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내 문제해결 및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방법이다.   영암군은 올해 8월에 시행한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수요조사에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하였다. 세한대학교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과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들과의 협업회의를 진행하여 의견을 모았으며, 올해 9월영암군 내 시범 마을을 선정하여 지역 맞춤형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는 주민들은 영암군 고령자복지주택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며 매주 토요일 활력징후 측정, 삶의 질 측정, 재활 테이핑, 맞춤형 운동지도, 일상생활 및 보조기 사용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리빙랩 행사는 현재까지 시행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주민·재학생·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행사였으며, 전문가, 재학생, 지역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을 4개 조로 편성하여 간단한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사업설명, 바라는 점, 아이디어 발산 회의,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추후 도출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마을 여건에 적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내용과 운영 모델을 특징짓고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김경순 마을 노인회장은 ”조별 발표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고, 매주 다양한 건강 교육과 혈압·혈당 측정이 큰 도움이 되며 추후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5.12.08 추천 0 조회 381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당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입체 웹툰 제작: 디오라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를 결합한 창의적 표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22일(토)과 29일(토) 양일간 진행되었으며, 각각 오전(저학년)과 오후(고학년) 세션으로 나누어 총 네 차례 운영되었다.참가 학생들은 실제 웹툰 작가들이 사용하는 전문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활용해 디지털 드로잉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아크릴 액자를 이용해 입체 웹툰(디오라마) 형태로 구현해, 평면 속 웹툰을 입체화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함께 느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한 학부모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웹툰 제작 과정을 아이가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이 살아나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흥미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콘텐츠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08 추천 0 조회 353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총장직무대행 박진호)는 2025년 12월 5일(금)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대학 활성화를 위한 폭넓은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미래 에너지·AI·첨단기술 분야의 전문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가속화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학술 협력, 교육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 활성화,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강점을 보유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AI·콘텐츠·기술융합 교육을 강화해온 세한대학교가 협력함으로써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와 국가 차원의 미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협약식은 2025년 12월 5일(금)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1동 4층 대회의실(B-425)에서 진행됐다.  세한대학교에서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해 박재형 기획처장, 김의중 사무처장, 강정일 산학협력단장, 권병국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장, 유규준 K-하이테크플랫폼 운영센터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는 박진호 총장직무대행, 장재형 교무처장, 임혁 대학장, 임성무 가치창출센터장이 참석했다.   세한대학교는 지역 맞춤형 AI·기술융합 인재 육성과 산업 연계 교육을 강화해왔으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에너지 특화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광주·전남권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인재 교육 협력, 공동 산학 프로젝트 추진, 글로벌 경쟁력 강화 교육 모델 구축 등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08 추천 0 조회 502
–미래간호교육의 혁신 거점 마련, 실무역량 중심 교육환경 대폭 강화, 2026년 3월 공식 개소 예정 – 세한대학교 간호학과, ‘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 구축 완료미래간호교육의 혁신 거점 마련, 실무역량 중심 교육환경 대폭 강화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간호학과가 추진해 온 ‘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세한미래간호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공사를 2025년 11월 20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센터 구축은 4주기 간호교육 인증 평가 준비와 미래기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실제 임상현장을 재현한 첨단 교육 환경을 갖춤으로써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혁신의 전기를 마련했다.   ‘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는 고충실도 시뮬레이터, 성인∙여성∙아동∙노인∙지역∙정신 시뮬레이션룸, OSCE 실습실, 디지털 기반 관찰·피드백 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 임상 추론 능력, 팀 기반 문제해결 능력, 환자안전 중심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도록 설계되었다.이번 구축을 통해 세한대학교 간호학과는 교육-실습-평가의 통합 플랫폼을 갖추게 되었으며, 특히 AI·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간호교육 모델을 본격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지역사회 및 보건의료기관과의 연계 기반도 강화하게 됐다. 향후 센터는 간호학과 학생뿐 아니라 물리치료학과, 스포츠융합복지학부 등 보건·복지 계열 학과와의 다학제 실습 허브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내 간호학과, 중소병원 의료진, 유학생들의 간호실무 역량강화 교육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세한대학교 시뮬레이션센터 최성희 센터장은 “이번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은 미래 간호교육의 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실습 환경에서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반의 실무형 간호인재 양성, AI·융합 교육 강화, 국내외 보건의료기관과의 교육 협력 확대를 통해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08 추천 0 조회 478
당진 무형유산 보존·활용 전략 논의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12월 4일 오후 2시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본관 공연장에서 ‘제1회 커넥트 당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진 지역 무형유산의 보존과 활용 전략을 논의하고, 지역 특화형 문화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 행사다.   행사 주제는 ‘당진무형유산의 보존과 발전 방안’이며, 지역 무형유산의 현황을 점검하고 학술·정책·산학협력 측면에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무형유산을 전승 중심에서 지역의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정책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개회식은 염현주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장의 개회사와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의 축사로 진행되며, 좌장과 사회는 각각 한덕택 서울예대 겸임교수와 이훈이 맡는다. 발표 세션에서는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의 지역 무형유산 현황과 과제(논평: 이영광 세한대 교수), ▲이인화 내포민속문화연구소장의 안섬풍어제 전승 전략(논평: 홍태한 전북대 연구교수), ▲이용식 전남대 교수의 안섬풍어제 국가유산화 추진 방향(논평: 강성복 충남 무형유산위원), ▲주재근 공연전통예술미래연구원 대표의 산학협력방안 연구(논평: 장승률 당진시 학예연구사)가 다뤄진다. 각 발표에는 전문가 논평과 종합토론이 이어져 지역 문화정책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당진 무형유산 관련 학술 자료를 체계화하고, 지역 맞춤형 중장기 계획 수립에 필요한 연구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관계자는 “지역 유산을 활용한 교육·정책 연계 모델을 구축해 충남권 연구·교육 거점으로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세한대학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 관련 연구와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장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03 추천 0 조회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