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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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0일(화) 전남 교육청 대표단 김대중 전남 교육감 및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방문하여 다문화교육 및 한국어 교육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채결하였다.   전남교육청방문단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관계자들과의 기념촬영 이날의 자매결연을 통해 전남의 초·중·고등학교는 앞으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정보 교환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다문화·세계시민교육·국제교류 등의 주제와 관련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해 상호 자원을 공유하고 지원하며 두 지역의 학생과 교사 상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료를 검토 중인 좌 김재원(세한대 국제교류원장) 우 이승훈(세한대 총장)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1998년 학생 87명으로 개교한 이래 '글로네이컬(GloNaCal) 미래인재'를 키운다는 비전을 내새우며 현재 유·초·중·고 학생 2000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국국제학교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40%의 다문화 학생으로 이루어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공통연구추진, 화상교류, 공동연구과제 발표회 등을 통해 한국어 교육 및 문해교육에 주력하고 1:1맞춤형 학습 자료를 개발하며 전남교육청의 다문화 중점 협력학교로 역할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손민제 2023.06.22 추천 0 조회 1337
  제 78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본선에 진출한 세한대학교 야구부(감독 오명록)는 7월 4일 홍천야구장에서 열린 첫 32강 전에서 대학 야구계의 전통의 강호 연세대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의 두번째 상대인 연세대 야구부는 시작부터 자신들의 스타 플레이어 강민구를 선발투수로 내보내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으나 4회말까지 양측 모두 득실점이 나지 않았다. 그러다 이어진 5회 초 세한대 야구부의 공격상황 공격적인 플레이에 연세대 야구부는 한번에 3점을 내어주며 . 특히 팀의 승리를 위한 강민구 선수의 깔끔한 희생번트와 1사 2, 3루의 상황에서 이어진 류호연 선수의 멋진 3루타가 한번에 2득점을 내며 승리를 굳힐 수 있었다.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연세대의 공격을 모두 막아낸 세한대 야구부는 무실점을 이어나가며 7회말을 버티었고 어이진 기상악화 속에 심판은 강우콜드를 선언하며 세한대 야구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연세대 야구부라는 상대적 강팀을 상대하며 쏟아지는 악천후 속에서도 침착하게 기회를 노리던 세한대 야구부는 멋진 전략과 플레이로 연세대 야구부를 꺽어내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루어내었다.    경기가 끝난 뒤 모인 세한대 야구부 학생들기쁨의 미소를 감출 수 없다. KUSF 대학야구 U_리그 왕중왕전 진출에 이어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도 승리를 이어나가고 있는 세한대학교 야구부의 고공행진. 세한대 야구부는 지금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손민제 2023.07.05 추천 0 조회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