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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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볼링부 [스포츠서울|무안= 조광태 기자] 세한대학교 볼링부가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전라남도볼링협회(회장 박종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경기에서 세한대학교가 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총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경북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열린 남자대학부 경기에서 세한대학교 강태영(21)과 김태훈(20)이 2인조 경기에 출전해 총점 2,785(평균232.1)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5인조 경기에서 세한대학교 박대희(23), 강태영(21), 김태훈(20), 김호진(23), 이승빈(22), 송승민(22)이 출전해 합계 6,244점(평균 208.1)을 획득하며 5인조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세한대학교 볼링부 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이다. 김태훈은 개인종합 1위(합계 5,187점, 평균 216.1)를 차지하며 3관왕의 영광을 누렸으며, 강태영은 2관왕을 차지했다. 박종남 전남볼링협회장은 “어려운 훈련여건 속에도 이 같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와 경기에 임해준 김도형 감독‧ 안상준 코치님, 우리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과학대는 2인조 경기에서 세한대, 경희대에 이어 3위, 5인조 경기는 2위, 마스터즈 경기에선 서정민(22)이 합계 2,248점 평균 224.8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원 2023.03.29 추천 0 조회 1340
세한대학교는 지난 3월 30일 오후 완도군청 2층 부군수실에서 외국인유학생 지역 산학연계 참여활동을 위한 ‘농·어업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관진 국제교류원과장/세한대, 김형우 산학협력부단장/세한대, 양복완 특임부총장/세한대, 강성운 부군수/완도군, 정인호 인구일자리정책실장/완도군, 최광윤 체육진흥과장/완도군)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3월 30일(목) 오후 14시 완도군청 2층 부군수실에서 외국인유학생 지역 산학연계 참여활동을 위한 ‘농·어업 및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최근 완도군은 인구소멸위기지역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주 사업 분야인 농업과 어업분야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현재 선택이 아닌 필수로 세한대학교는 지역사회 인력난을 함께 돕기 위해 외국인유학생들 유치를 통해 지역 산학연계 참여활동 및 산학협력 인력양성 지원에 나섰다. 세한대학교 이승훈총장은 ‘우리대학은 94년 대불공과대학으로 시작하여 지역 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과 교육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혁신 선도대학으로 힘쓰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완도군의 인력수급과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역상생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내용 - 유학생 지역 산학연계 참여활동 및 산학협력 인력양성 - 해양치유산업 연계 건강증진 산업 협력 - 관광문화 및 해양레저스포츠 산업 협력 등에 협력
김혜원 2023.04.02 추천 0 조회 1315
3월 14일 오후, 한국 세한대학교 총장 이승훈이 상하이 제2공대학교를 방문하였다. 대표단에는 세한대학교 국제교류대학 부원장 요선, 공자아카데미 계장 전애숙, 중국상하이 대표처 육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하이 제2공업대학 총장 사화청은 학술교류센터에서 대표단 일행을 접견하고 양교 간의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사화청-이승훈 양교 교장이 학교간 협력 의향서 체결하였다. 그 후에 평생교육원 양인춘 원장-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과 석·박사 양성사업 협력·협약서를 체결하였다. 이 같은 합의 아래 양측은 석·박사 공동 양성, 학생 교류, 교사 상호 파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사화칭 교장은 이승훈 총장이 20년 만에 상하이 제2공업대학교를 찾아준 것에 대해 환영과 감사를 표하며, 상하이 제2공업대학교의 설립 포지셔닝, 인재 양성 목표, 강점 특색, 국제화 전략에 대해 전면적으로 소개하였다. 그는 세한대학교가 경영학, 교육학, 공학 분야에서 강력한 과학 연구 역량과 인재양성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양교 간의 이전 교류 후 공동 석·박사 교육 프로그램에 중점을 둔 협력 방향이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양교는 이번 협약식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협력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고 협력의 꾸준한 발전을 촉진하며 학부생 프로젝트, 교사 교류, 공동 과학 연구 등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기를 희망한다.  이번 봄 학기에 양교 총장이 다시 만나 양교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 및 강화하고 유익한 협력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하였다.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은 수년 동안 상하이 제2공업대학교의 활발한 발전과 성과에 감사를 표하고 양교 간의 협력을 확고히 지원했다. 좋은 시작이 반이다라고 말하면서 양교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류를 심화하고 긴밀히 협력하며 보다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실행하며 양측의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심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회의 중에 상하이 제2공업대학교의 국제교류처, 경제경영학원, 직업기술교사교육학원, 평생교육학원의 책임자들은 양교 간의 협력 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교는 경영학과 및 교육학과 분야의 공동 석·박사 교육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계획과 학부 복수전공, 전승본, 한국의 인턴경험, 교환학생, 단기 연수 프로그램 개발, 학기별 문화교류, 교수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김혜원 2023.04.03 추천 0 조회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