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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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미디어 2022.10.26 추천 0 조회 1393
총장 이승훈 3년동안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하여 진행하지 못한 송백축제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총학생회는 2022년 10월 26일 수요일, 교내 송백축제를 진행하였다. 푸드트럭 먹거리(스포츠레저산업학과), 수제 티셔츠 만들기 및 키링 만들기(만화애니메이션학과), 밝은눈안과(총학생회 제휴 부스), 학생상담센터부스 등 여러가지 부스와 학생들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였다. 무대에서는 팔씨름대회, 음료 빨리먹기 등 미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학생 대상 실력파 가수를 뽑는 대학가요제를 진행함에 따라 관람하는 학생들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쌈디 무대의 꽃인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재학생들의 반응이 굉장이 뜨거웠다. 2년만에 열린 송백축제라 의미가 깊었고, 연예인이 학교에 온다는 설렘은 감출 수가 없을 만큼 관람하는 학생들 모두 만족하는 축제였다. 또한, 내빈 참석자로 이승훈 총장, 각 부서의 처장 등 여러 내빈 소개를 하였고, 이승훈 총장의 인사말을 전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기가 뜨겁다. 참석해준 학생들 고맙고 축제를 열심히 즐겨달라”라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3년만에 열린 교내 축제라 반응은 굉장히 좋았으며, 열기 또한 뜨거웠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총학생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및 축제를 기획한다.
세한미디어 2022.10.31 추천 0 조회 1594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정대근)는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제18회 분과학술제를 10월 28일에 진행하였다.  이번 분과학술제는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모듈형 교과과정에서 부족한 전공역량을 비교과를 통한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하여 지도교수와 함께 학습함으로써 학술교류의 장을 열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정대근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전공역량강화를 위해 분과학술제 개최를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학과 교수님들, 교과시간에 부족한 전공역량을 학습동아리를 통해 성취하고자하는 재학생들, 원활한 행사를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한 집행부 및 동아리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분과학술제는 미국 뉴욕 주 물리치료사인 주경빈 강사를 초청하여 글로벌 물리치료영역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였고, 관내 영암한국병원 최종욱센터장을 초빙하여 4차산업에 준비해야할 물리치료사의 준비과정에 대한 특강을 취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편 세한대 물리치료학과에서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과 학기 중 임상실습 운영 ·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학과 대형·전문 병원의 산학협력을 통한 임상실무 교육 강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시설을 통한 이론과 실습의 통합 교육 시행/대학원 운영(물리치료학 석·박사), △의료기관, 보건직공무원, 미국 물리치료사, 재활 관련분야, 스포츠 관련분야 등의 취업분야로 특성화 확보 및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2.11.03 추천 0 조회 1281
세한대학교는 지난 9일 오전 영암캠퍼스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조선과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기업과 ‘글로벌 맞춤형 조선기술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기졌다 (왼쪽부터 이인철회장/대한조선사내협력사협의회, 박인권부사장/대한조선,이승훈총장/세한대학교, 황주석 대아산업사장/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9일(수) 오전 영암캠퍼스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맞춤형 조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인권 부사장(대한조선), 이인철회장(대한조선사내협력사협의회), 황주석사장(대아산업/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등이 참석하였다. 최근 전남 서남권지역은 인구소멸위기지역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최근 지역 조선업체의 수주 증가로 인해 2025년까지 9천여명의 추가 조선기능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소 조선 블록업체의 인력난을 함께 돕기 위해 세한대학교는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의 글로벌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섰다. 우선 세한대학교는 대한조선주식회사와 함께 유학생 비자 전환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법적 학점 인정을 위한 사내 현장실습제도 마련, 실습공간과 기자재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세한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D2 비자를 활용해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실무자격과정이 끝난 위국인 유학생은 외국인 근로자의 E-7 비자로의 전환 협력과 조선산업 취업 및 F-2 비자 취득 지원을 함께 도울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이승훈총장은 ‘우리대학은 지역 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과 교육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혁신 선도대학으로 힘쓰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 서남권지역의 조선업 인력수급과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역상생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김혜원 2022.11.09 추천 0 조회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