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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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달성… 객관적 지표로 사업 역량 입증- 충남·전남 RISE 안착 및 해양레저·보건 특성화로 지역 상생 모델 제시 -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해 ‘AI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교수진 AX 역량 강화로 디지털 교육 혁신 가속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및 지자체가 주관한 주요 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상생과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대학 경쟁력을 대내외에 확실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하고, 충남·전남 RISE 사업단의 안정적 안착과 해양레저·교육·보건 분야 특성화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학령인구 감소라는 대학 환경의 구조적 위기를 지역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한대학교는 외부 사업 성과에 그치지 않고,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교육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서며 ‘교육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과 학생 성장 지원을 동시에 실현하는 공공형 대학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대학 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객관적 지표로 증명된 사업 역량올해 세한대학교의 성과는 객관적인 순위 지표에서 가장 빛났다. 당진캠퍼스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전국 상위 3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체 개발한 ‘바른자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캠퍼스의 영암체력인증센터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실시한 ‘2025 국민체력100 체력증진교실’ 평가에서 전국 69개 센터 중 2위(우수센터)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센터는 해남고, 장성문향고 등 전남 지역 학교와 관공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장 측정(PAPS)’을 적극 수행하며 지역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충남은 ‘문화·모빌리티’, 전남은 ‘돌봄·스마트팜’… RISE 사업 안착2025년 출범한 RISE 사업단은 지역별 현안을 해결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성과를 냈다.   충남RISE사업단은 지역 문화와 미래 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제1회 커넥트 당진 페스티벌’과 ‘청소년 국악경연 페스타’를 개최해 1,000여 명 이상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공유대학융합전공센터를 통해 항공 Job Fair 및 서울 ADEX 견학을 지원하며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양성했다.   전남RISE사업단은 농업과 복지 분야에 집중했다. ‘스마트농업 ICT·AI 융합 전문가 세미나’와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과정’을 통해 지역 산업계와 교육계가 필요로 하는 실무 인재를 배출했다. 특히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협력한 ‘늘봄협력 모델’은 지자체와 대학의 이상적인 협력 사례로 꼽힌다.■ 해양레저 관광객 3,100명 유치… 유아교육·간호 등 인프라 강화세한대학교는 레저, 교육,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성과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SRL레저특화사업단은 완도군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3,112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또한 충남 서천 지역에서는 ‘제1회 환황해컵 요트대회’와 ‘서천 해양레저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서해권 해양레저 거점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유아교육·보육혁신지원사업단은 ‘영암 i-행복 페스티벌’과 다문화 가족 지원 프로그램인 ‘다(多)가족 정원탐험대’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앞장섰다. 간호학과 역시 ‘Sehan Future Nursing Simulation Center’ 구축을 완료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 환경을 대폭 강화하며 교육 경쟁력을 높였다.  ■ ‘AI·빅데이터’ 기반 교육 대전환… 학생 맞춤형 통합 시스템 구축 및 AX 역량 강화세한대학교는 대외적인 사업 성과에 더해, 대학 내부의 교육 체계를 디지털 중심으로 전면 재편하는 교육 대전환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오는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해당 시스템은 학생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AI 기반 맞춤형 학습·진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전공 자동 추천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학습 수준을 반영한 진로 지도와 선제적 학습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의 세한형 챗봇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학생들이 24시간 학사 및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교수진의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세한대학교는 지난 11월과 12월,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학습자 참여도를 높이는 에듀테크 수업 전략, AX 시대 교육혁신과 윤리 워크숍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교수자들이 AI 기술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 윤리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CTL(교수학습개발센터)을 중심으로 전공역량 진단 도구를 고도화하고,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 역량 체계화 작업을 추진하는 등 교육의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2025년의 눈부신 성과는 대학이 지역 사회의 문제를 내 일처럼 고민하고 해결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AI 기반 학생성장통합시스템 등 디지털 혁신을 더해 학생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대학 경영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지역 혁신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산업·문화·복지·관광을 아우르는 지역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RISE 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AI·빅데이터 기반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형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세한대학교는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424
– 지역 초등 늘봄지원 교육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는 강진 군동초등학교, 병영초등학교, 신전초등학교와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초등학생 대상 늘봄지원 교육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본격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가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 인프라를 초등학교 늘봄지원 교육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사진설명 :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지역 초등학교 3곳 관계자들이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각 기관 대표들이 협약서를 들고 늘봄교육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협약식에는 각 초등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윤종혁 센터장, 최영환 책임교수, 노지영 책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후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늘봄 운영 여건과 교육 수요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늘봄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학교는 늘봄 강사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전문 강사 인력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초등학교 늘봄 프로그램에 연계하고, 참여 학교는 학교 현장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교육 공간 및 운영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정서·사회성 발달과 기초체력 증진을 아우르는 통합형 늘봄교육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앞으로 초등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정서 프로그램과 체육·신체활동 중심의 늘봄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공유하여 지역 실정에 적합한 늘봄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늘봄지원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초등학교가 함께 지역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늘봄지원의 교육 성과를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사진설명 :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지역 초등학교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간담회를 진행하며 학교별 늘봄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모습.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초등학교와의 늘봄교육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기반한 전남형 늘봄 지원 사업 모델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331
– 지역 늘봄 체육·신체활동 교육 지원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는 12월 8일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과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늘봄 체육·신체활동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가 추진 중인 늘봄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공공 스포츠 인프라와 전문 체육 인력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들이 ‘늘봄 지원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있으며, 참석자들이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협약식에는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들과 함께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 박대현 부단장, 윤종혁 센터장, 노지영 책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공유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 서명 후 간담회를 통해 늘봄 지원 사업과 연계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및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지역 기반 공공체육 기관으로, 전문 지도 인력과 체계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늘봄 강사 양성 성과가 결합되어, 아동의 신체 발달과 정서 안정, 협동심 함양을 아우르는 질 높은 늘봄 체육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향후 늘봄 강사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전문 강사와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의 현장 운영 역량을 연계하여, 체육·신체활동 중심의 늘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분석·공유하여 지역 실정에 적합한 늘봄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공공스포츠 자원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늘봄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늘봄 교육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공공체육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전남형 늘봄 지원 사업 모델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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