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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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양교육개발센터는 바른 인성과 창의 융합적 사고를 가진 실천적 교양인 양성을 위하여 설립됐다.  대학교육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교양교육은 현대사회에서 더욱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지식을 해석하고 융합하며 그것을 적용하는 사유의 틀을 갖추어나가는 교양교육은 진정한 지성인으로서 지적·도덕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원천이다. 세한대학교 교양교육개발센터(Center for General Education)는 다원화 시대의 다양한 사회요구에 부응하여 교양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본교의 교육이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창의성과 올바른 인성, 주도성을 갖춘 교양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2015년 10월 설립되었다. 교양교육개발센터에서는 전공학문분야에 대한 객관적·사실적 기초지식을 배양하고 도덕적 품성과 창의성·주도성을 갖춘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의식을 기르며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다학제적 기초소양 능력 배양에 목표를 두어 교양교육 과정을 대폭 개편하였다.   새로운 교양교육과정은 세한대학교의 인재상인 창조적인 전문인·소통하는 봉사인·진취적인 실천인을 구현하기 위하여 학년별 특성화된 교양교육을 실시하는 공통교양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게 하였다. 또한 우리대학의 6대 핵심역량인 종합적사고 역량, 글로벌 역량, 의사소통 역량, 대인관계 역량, 자기관리 역량, 자원·정보·기술활용 역량의 강화를 위하여 핵심교양교육과정을 개설하였다. 이외에도 전공학문의 토대가 되는 학문기초교양을 마련하고 인문, 사회, 예술, 자연과학 등 서로 다른 영역의 학문과 이들을 융합한 융합교과의 자유로운 이수를 통하여 다학제적 역량강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오승율 2022.04.30 추천 0 조회 1241
지난 4월 22일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영암군, 영암군교육지원청, 현대삼호중공업, 서남해안레저(주), 목포도시가스(주), ㈜무안에어로테크닉스 등 7개 관·산·학 기관이 영암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지역공헌위원회” 출범식 및 제 1차 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기관 대표자가 참석하여 지역특화산업 및 스마트산업 육성에 필요한 관.산.학 협력 및 인력양성, 대학과 기관 및 산업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내 교육.문화.기술.봉사 활동 증진 및 협력, 지역 청년 인재 정주를 위한 취.창업 교육 활성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제안 및 지원방안 공동 모색, 그 밖에 지역협력 및 지역공헌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에 관한 논의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어진 이승훈 총장의 인사말은 지역소재 교육기관과 지자체 및 산업체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양성, 특화사업공동 추진, 기업과 교육기관의 자원의 공유를 통해 공동목표를 설정하여 실행하는 게 최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원회 회의를 통해 영암군(소상원 부군수)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복지·지역민 평생교육 지원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세한대학교가 많은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협조를 제안하였고, 이에 현대삼호중공업(김영환 상무)은 사회공헌활성화 사업지원 방안, 영암교육지원청(박이상 장학사)의 농어촌 지역인재교육을 위한 지원제도의 필요성 제시, 서남해안레저(정영각 지배인)와 목포도시가스(김성곤 본부장) 주식회사는 지역발전 및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이에 세한대학교 부총장(양복완 교수)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상호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회의개최 정례화 및 집중사업 모델을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하였으며, 기획처장(이동수 교수)는 항공분야 특성화 사업이 영암지역이 거점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힘을 써야 할 것을 제안하였고, 평생교육원장(김재원 교수)는 지역민 건강·복지를 위한 평생교육 모델 확대 방법을 제언했다.
오승율 2022.04.29 추천 0 조회 1237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당진캠퍼스 장애학생지원센터(부센터장 신승아)는 2022학년도 1학기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이해교육은 장애인학생과 비장애인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장애이해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장애학생지원센터 신승아교수는 스포츠 분야를 전공하여 (국가)장애인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 수험서를 집필한 바 있으며, 장애인스포츠지도에 대한 전문가로, 장애인인식개선지도사 1급, 특수아동지도사 1급, 심리상담사 1급, 심리분석사 1급,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등의 이력 사항 등을 가지고 있다.   장애학생지원센터(당진캠퍼스)에서는 2022-1학기 실시되는 장애이해교육과 관련하여 교육을 희망하는 학과의 신청서를 받고 있다. 1. 프로그램명: 2022-1학기 신입생 및 재학생 대상 장애이해교육 프로그램 2. 목적: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 증진과 교우 관계의 배려심 향상 3. 교육내용: 가. 장애인의 개념과 분류 - 장애와 장애인의 의미 - 장애의 개념(의학적/사회적/직업적/법적) - 장애의 개념적/사회적 모델 나. 수화 배우기 - 자음 수화 배우기 - 모음 수화 배우기 - 숫자 수화 배우기 4. 교육방법: 오프라인 특강(1시간 예정) ※ 신청 학과 일정 조율 후 진행 예정 5. 교육일시: 2022년 4월 25일~ 6월 3일 중 6. 신청기간: 신청희망 학과에 한하여 2022. 05.11(수)까지 ( 협조전 발송 내 신청서 작성하여 회신 또는 현장접수 가능)   신승아교수는 우리 학생들이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세한대학교가 되기 위하여 학과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독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사항 장애학생지원센터 직원 김미희 041-359-6077    
세한미디어 2022.05.02 추천 0 조회 1218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당진캠퍼스 장애학생지원센터(부센터장 신승아)는 재학생 및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장애인과 관련된 기념행사는 1972년부터 한국신체장애자재활협회(현재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 4월 20일을 ‘재활의 날’로 정하여 민간행사를 추진해 오다가,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정부행사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정부의 법정기념일 축소 방침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받지 못하다가, 1989년 12월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1991년부터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 법정기념일로 공식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진캠퍼스에서 진행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재학생과 장애학생 프로그램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재학생 대상으로는 ‘함께하는 우리 ’장애인의 날‘ 온라인 표어 공모전’ 행사를 진행하였고, 장애학생 대상으로는 장애학생의 재활의욕 고취를 위하여 장애학생의 좌우명 만들기 및 좌우명 머그컵을 제작하여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세한대학교는 장애학생들의 원활한 학습 조성과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지원 및 원활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장애학생지원센터 내에서 진행하는 정기 적인 면담 외에 학생상담센터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개개인 별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온라인 수업 수강 연장, 담당교수와의 1:1 학습지원 프로그램 지원, 온라인 수업 강의 자료 제공 등의 원활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문의 사항 장애학생지원센터 직원 김미희 041-359-6077  
세한미디어 2022.05.02 추천 0 조회 1249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영암캠퍼스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이은정)는 2022년 4월 26일 「장애체험 행사」와 「장애인식개선 퀴즈 대회」를 개최하였다. 매해 학내 구성원들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장애체험’ 행사는 학생들의 중간고사로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주간보다 한 주 늦춰 이뤄졌다. 사범계열의 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시각장애 및 청각장애, 이동이 어려운 지체장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고, 영암 캠퍼스의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등 100여명의 학생들이 체험에 참여하였다. 수어 및 지화로 할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과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 이동 보조기기와 휠체어로 이동해보기, 점자 이름표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학생들은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하는 경험을 통해 장애에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최근 장애인의 이동권에 관한 사회적 문제들이 연일 다양한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다. 이번 해에는 장애인의 어려움에 관한 비장애인들의 인식과 공감이 특별히 요구되는 시기임을 고려하여 장애인 관련 지식 및 법령들을 퀴즈로 풀어보는 「장애인식개선 퀴즈 대회」를 실시하였다. 전체 3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특수교육과 3학년 손성현 학생이 1등을 차지하여 상장과 함께 상품권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기술교육과 2학년 정지안, 유아교육과 2학년 김송이 학생 등이 뒤를 이어 모두 8명이 부상을 받았다.   코로나 19로 긴 방학동안 집에 머물러야 하는 시간이 많았고 오랫동안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서로 만나 교류하지 못했던 상황이 이어졌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장애 체험을 하고, 여전히 마스크는 쓰고 있지만, 퀴즈를 풀며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2.05.02 추천 0 조회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