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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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 운영영암군의 외국인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과 체험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04월 0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라남도와 영암군 수주를 통한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 한국에서의 새로운 체험 기회 제공,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사업은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 나라별 음식체험, 디저트 및 공예 만들기 체험, 견학활동 등 테마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영암군에 거주하는 여러 국적의 외국들이 모여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고 한국에서 단순 근로가 아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한국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업의 홍보 및 프로그램 모집 방식은 홈페이지·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영환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사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한국을 일만 하는 곳이 아닌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초가 되어 영암군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3.31 추천 0 조회 23
세한대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은메달 획득!세한대학교 사격부(감독 정재운, 코치 안주연)가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03월 16일 ~ 03월 22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는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사격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와 대한사격연맹, 대구광역시사격연맹이 후원한 전국대회이다.   이번 대회에 세한대학교는 50M 화약소총 남대부 복사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대부 50m 복사 단체전은 이원욱(4년), 김지후(4년), 백승학(4년), 윤동규(4년)이 호흡을 맞춰 1,825.8점을 사격해 경쟁팀인 경남대, 동국대, 중부대 등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1위에는 한국체대, 3위에는 경남대가 차지하였다. 또, 바로 전날 경기였던 여대부 10m 공기소총 개인종목에서 1학년 강혜원은 개인 시합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결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아쉽게 6위로 마무리하였다.   세한대 사격부 정재운 감독은 “올해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기쁘다.”며 “메달뿐 아니라 신입생들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회였고, 특히 강혜원 선수의 무한한 잠재력을 볼 수 있었던 대회였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세한미디어 2026.03.25 추천 0 조회 56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 'AX 기반 교육혁신' 현장 안착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 당진캠퍼스 강의실 수업참관 등 현장 점검 및 교수자 간담회 개최- 트랜스라이브(TransLive) AI 튜티 및 요약 기능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 전 교과목 AI Commons 활용 의무화 등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  세한대학교(최미순 총장)가 2026학년도 1학기,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 점검 통해 '학생 소통'과 'AI 활용' 실태 파악  최미순 총장은 지난 3월 21일 09시 부터 14시 40분까지 당진캠퍼스 본관과 근학관 내 모든 강의실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 인프라 활용실태 및 강의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번 학기부터 시행된 AI Commons 활용 및 모든 교과목의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 활용 의무화에 따른 실제 수업 현황을 파악하고, 교수자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총장은 강의실 곳곳을 돌며 교수 및 학생들과 소통하며, AI 플랫폼이 수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시간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지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AI Commons 활용과 트랜스라이브(TransLive) 기반, 혁신적 학습 환경 조성  이번 학기 부터 구축 시행하고 있는 AI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의 핵심인 AI Commons 활용과 트랜스라이브는 교수자의 역량강화 지원은 물론 혁신적인 학습 보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제공하고 있는 여러개의 생성형 AI툴을 이용하여 강의 콘텐츠의 질을 최고도화 시킴은 물론 교육자료 PPT 제작과 활용을 통하여 교수자의 역량강화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 강의 내용 자동 요약 기능은 AI가 강의종료 후 강의내용을 요약하여 학생들의 복습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강의내용을 반복 청취하며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 AI 튜터 기능을 통해 교수자와 학습자 간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성화되어 맞춤형 지도가 강화되었다. 교수자 간담회 개최, "교육 성과 극대화와 지속적 개선"  현장 점검 직후 14시 50분터 15시 30분까지 근학관 휴게실에서 열린 교수자 간담회에서 최 총장은 "많은 예산이 투입된 첨단 시스템인 만큼, 교수자와 학습자 모두 적극 활용하여 교육의 질을 실질적으로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행 초기 나타나는 기술적 문제나 불편 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하여 즉각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최 총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수자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최적의 AI 교육 환경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통해 AX 기반 교육혁신통합 플랫폼이 대학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3.23 추천 0 조회 109
세한미디어 2026.03.20 추천 0 조회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