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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11월 9일(목) 오후 15시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본부 4층 회의실에서 ‘제4차 2023 지역공헌위원회 회의’를 실시하였다.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군교육지원청, 현대삼호중공업, 서남해안레저(주), 한국산업단지공단(대불지사), 목포도시가스(주), ㈜유일 등 10개 관·산·학 기관이 영암지역 협력활동 및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제4차 2023 영암지역공헌위원회 회의”를 지난 11월 09일(목) 15:00 세한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4층)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5월 9일 실시한 3차 회의 이후 약 6개월 만에 진행된 이날 4차 회의에서는 3개 안건들(①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영암‘고향사랑 기부제’ 사업 소개, ②영암군 청년, 노인 및 다문화 가정의 보건·문화 활성화 방안 공유 협력, ③기타(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주소이전 운동, 전라남도 사랑애(愛) 서포터즈, 「희망2024나눔캠페인」, 군민소통앱 「영암e랑」, 영암군 군민안전보험, 영암군 화재 피해주민 지원)에 대한 의견들을 함께 듣고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다.   세한대학교 김형우 교수(산학협력단 부단장)는 각 기관 위원님들께 안건 협의 전 3차 회의 이후 우리 대학 지역공헌실무위원회의 주요 성과들을 보고하였다. 앞으로 지역특화산업 육성에 필요한 관·산·학 협력 및 인력양성을 통해, 앞으로 지역 조선·농·어촌연계 취업과 졸업 후 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좋은 여건들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방향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지원 방안들을 위한 함께 공동 모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 안건토의에서 영암군에서는 최근 지역발전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하여 기업과 대학이 많은 관심을 통해 고향을 살리는 건전한 기부문화의 확산을 기대하며 많은 관심 요청을 바란다고 하였다. 영암소방서, 목포도시가스(주)에서는 정주 여건 지원 환경개선에 발전 방안, 현대삼호중공업과 유일(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숙소 문제 건의가 있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외국인 다문화 초, 중, 고 학생들의 비중이 전국에 상위권으로 이에 대한 교육 및 지도 방법에 있어서 다방면으로 다문화 지역인재교육을 위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서남해안레저(이상민 대표)는 새로 오픈한 '코스모스 링스코스'를 통해 부족한 자금난을 겪고 있지만 최근 1100억 파이낸스 유치를 통해 영암군 골프와 관광을 잘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7월 제31대 영암 부군수로 취임하신 민일기 공동위원장은 영암지역공헌위원회 회의가 그동안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들이 지난 2년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었는데, 다음 5차 회의에서는 관·산·학 기관이 다 함께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 및 사업에 대한 안건들이 제시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지역소멸에 대한 영암지역의 위기에 대해 함께 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점을 마련하고 지자체와 기업과 교육기관의 자원의 공유를 통해 공동목표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세한대학교 부총장(양복완 교수)은 영암지역의 외국인 비중 증가에 따른 유학생 취업 연계, 한국어교육(외국인 부모, 학생) 및 한국문화 교육이 필요하며, 이에 대한 관·산·학 연계협력을 통해 현안 문제점을 공동으로 해결 방안 모색 및 협의하며 지역공헌위원회의를 통해 지·산·학이 함께 같이 도울 수 있는 역할을 찾고, 권유하고, 함께 길동무의 역할을 계속 진행하자는 차원으로 지속적인 지역공헌위원회의에 대한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손민제 2023.11.10 추천 0 조회 1526
손민제 2023.11.09 추천 0 조회 1724
손민제 2023.11.09 추천 0 조회 2077
2023 외국인주민한국어동화구현대회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 생활 정착과 상호 문화 향유를 위한 ‘2023 외국인주민한국어동화구연대회’가 지난 10월 28일(토요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개최되었다.   (사)나누리행복마을과 (사)한국다문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세종과 대전 그리고 당진을 비롯한 충남권 8개팀 37명이 참가하여 한국 전래동화, 세계동화를 구연과 뮤지컬, 연극으로 표현하며 경연을 펼쳤다.   높은 수준의 경연을 보여준 본 대회의 대상은 대전에서 3대가 함께 참여한 ‘확대다문화가족팀’이 금상은 합덕지역아동센터 다국적팀과 베트남 중도입국자녀팀이 은상은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 고려인팀(러시아)과 송산초등학교 행복한 친구들팀 그리고 배트남 가족이 마지막으로 동상은 세한대학교 유학생팀과 세종 중국 다문화 가족팀이 수상받았다.   나누리 행복마을 장순미 대표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의 높은 참여율에 놀랐다며 대회에 참가해 멋진 모습을 보여준 모든 참가자분께 감사한 마음 전했다. 더불어 내년에도 더 의미 있고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행사로 찾아뵐 것을 다짐하며 2023 외국인 주민 한국어 동화 구연대회의 진행에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세한대학교의 협찬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사)나누리행복마을은 지역사회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을 위해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공익법인으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선한 사업을 펼칠 것을 약속하였다.
손민제 2023.11.08 추천 0 조회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