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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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의 안전한 돌봄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초등 겨울방학 늘봄학교」를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했다.이번 늘봄학교는 목포 항도초등학교, 영암 신북초등학교, 강진 신전초등학교, 강진 병영초등학교 등 지역 초등학교에서 운영되었으며, 학교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회·정서 발달과 신체활동을 균형 있게 반영해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사회·정서) △스포츠 건강교실(태권도·음악줄넘기) △신나는 신체발달 교실(티볼·풋살)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협력과 책임감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냈다.사진설명: ‘신나는 신체발달(티볼·풋살)교실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설명: 하나되는 마음놀이터(사회정서) 프로그램 후 아동들과 기념사진 촬영 모습이번 겨울학기 수업은 참여 학생의 발달단계와 흥미를 반영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사회·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 안정과 또래 간 상호작용 능력을 높이고,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통합형 교육이 이루어졌다.또한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겨울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형 교육·돌봄 모델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늘봄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설명: 하나되는 마음놀이터(사회·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의 감정과 정서를 나누는 모습사진설명: 스포츠 건강교실(태권도·음악줄넘기) 수업을 마치고 단체 사진 촬영 모습
세한미디어 2026.02.20 추천 0 조회 224
세한미디어 2026.02.13 추천 0 조회 203
당진·영암 캠퍼스서 동시 진행, 학사부터 박사까지 실무형 인재 사회로 첫발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2월 12일, 당진과 영암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8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캠퍼스별 분산 개최 및 학위 수여 현황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오전에는 당진캠퍼스, 오후에는 영암캠퍼스에서 각각 나뉘어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 학과장,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을 축하했다.   올해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총 804명으로, 학위별 인원은 다음과 같다.학사학위: 698명석사학위: 18명석·박사 통합학위: 16명박사학위: 72명   최미순 총장 “지역과 세계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최미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세한대학교가 지향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의 비전을 강조했다. 최 총장은 "우리 대학은 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 원격교육 확대, 글로벌 융합학과 운영 및 AX(AI Experience)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에게는 "대학에서 쌓은 경험이 인생의 든든한 자산이 되길 바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달라"는 격려와 함께, 모교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우수 졸업생 시상 및 영예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성적 최우수상: 강향미(학사)영암군수상: 박찬민   세한대학교는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각계각층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2.13 추천 0 조회 217
세한대학교는 지난 2월 9일 당진캠퍼스 본관에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례 성과 포럼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교육혁신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 포럼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세한 VISION 2030’과 연계해 추진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교육·학생 지원 및 산학협력 전반에 걸친 혁신 사례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년도 사업 성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시스템·수업 현장에서 실제로 나타난 변화와 향후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당진캠퍼스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영암캠퍼스 구성원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해 캠퍼스 간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을 기반으로 ▲전공자율선택제(SH-Choice) 안착 ▲AI 기반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 ▲지·산·학 연계 융합교육 확대 ▲AX(AI 전환) 역량 강화 교육모델 개발 등 대학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각 과제는 주무 부서별 발표를 통해 추진 배경과 운영 방식, 구체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공유됐다.   먼저 세한대학교는 AI와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업·진로·상담·비교과 활동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업 위험군을 조기에 탐지하고, 상담 및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학생이 스스로 학습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어 정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 기조에 대응한 세한대학교의 지역 연계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 세한대학교는 충남·전남 지자체의 전략 산업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연계해, 입학–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지자체, 산업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 정착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해 비교과 프로그램, 현장실습,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유기적으로 연계·운영하고 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대학이 지역 혁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전략적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연계한 융합 교과목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실제 산업체 과제와 지역 현안을 수업에 반영해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방식으로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고,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수업 혁신을 통해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난 문제 해결·창의적 산출 중심 수업 모델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이번 대학혁신지원사업 연례 성과포럼은 AI와 데이터 기반 교육혁신이 단순한 정책이나 제도 변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사 구조와 학생 지원 시스템, 실제 수업 현장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글로컬 혁신대학으로서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6.02.10 추천 0 조회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