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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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전남통일교육센터(센터장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는 지난 14일 세한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영암군민신문(대표이사 이병영), 영암군재향군인회(회장 안중한), 자유총연맹 영암군지회(회장 전승렬), 행안부이북5도위원회 전남사무소(소장 김한기), 전남하나센터(센터장 김대건) 등 6개 지역 언론 및 통일 관련 단체들과 통일 활성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개회식 후 통일교육센터 정현도 사무처장(태권도학과 교수)으로부터 센터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날 6개 단체의 협약 내용으로는△ 지역 평화와 통일 역량 강화에 관한 연구, 세미나, 강좌 등의 공동 개최△ 전남형 평화통일 교육에 대한 공동 개발 및 현장 교육실시△ 전남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방안 논의△ 전남지역 언론·통일 단체간의 업무 요청 시 상호 업무 협력 등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각 단체 대표들과 함께 세한대 통일교육센터 박동수 부센터장, 이중섭 사무간사, 이수연 간사, 영암군민신문 나동호이사, 이승우 편집부장, 재향군인회 이 연 사무국장, 자유총연맹 이승범 사무국장 등 실무진들이 참석하여 단체 운영 및 통일 사업 등해 관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환 토론의 시간을 가진후 오찬이 이어졌다.세한대학교 전남통일교육센터는 그동안 기본사업으로 통일강좌, 통일순회 강좌, 통일 문화 체험 학습과 연합사업으로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화사업으로는 평화통일 브랜드 웹튼 제작을 진행중에 있다.오는 19일(토)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영암군이 주최하는 세계인의 날에 우리센터에서는 지역주민 및 북한이탈주민200명을 대상으로 북한음식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한편 22일(화)에는 우리학교 정보관 세미나실에서 호남권24기 통일교육위원(116명) 워크숍과26일(토)에는 대통령직속 민주평통전남지역회의(부의장 우승하) 주최로2024전남평화통일포럼이 복지관에서 성인 학습자 및 자문위원 대상으로 개최된다.
세한미디어 2024.10.23 추천 0 조회 1215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세한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대표이사 최미순)와 함께 MC에너지(구 목포도시가스(주)/대표이사 정경오), 삼학도 크루즈(대표이사 정경오)와 함께 목포요트마리나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004년부터 우리나라 서남권에서 해양레저관광 특성화를 추진해온 세한대학교(SRL레저특화사업단, 단장 최미순 교수)는 2010년 목포마리나를 위탁운영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목포마리나를 거점으로 그간 서해중부권동남해안권을 중심으로만 이루어지던 해양레저관광을 서남해권으로 확대할 수 있었다. 또한 마리나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친수문화 정착에 힘썼으며 중국 칭다오 올림픽세일링세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환황해권 해양레저관광 교류를 확대할 수 있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제5차 목포마리나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목포마리나를 운영하여 왔다.  세한대학교(SRL레저특화사업단)와 세한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는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MC에너지, 삼학도 크루즈와 함께 우리나라 서남권 해양레저관광의 교두보인 목포마리나를 중심으로 새로운 해양레저관광 질서를 만들고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구체적으로 목포마리나의 운영을 위한 창의적인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개발, 특성화된 교육(실습)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인적 네트워크 및 대회 유치 지원 그리고 국가 지원사업 발굴 및 기술지원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협의하였다.  1) 세한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36조의 2 제 4항 및 동법 시행령 제43조(기술지주회사의 업무)에 근거하여 다양한 학교기업, 연구소기업, 창업전문회사 등의 경영자문, 지원 업무 그리고 산합협력단의 위탁 업무 등을 수행하기 위하여 2016년 설립되었음2) 1982년 창립하였으며 전남서부지역의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을 위하여 안전하고 편리하며 깨끗한 청정연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목포시, 무안군, 영암군, 강진군에 가정용, 영업용, 산업용 등 다양한 용도의 연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고 있음3) 총톤수 969톤으로 최대 890명을 태울 수 있는 유람선으로 목포항을 중심으로 운항하고 있음 #단장최미순교수#해양레저#해양레저관광#해양레저산업#해양레저사업#해양관광#크루즈#크루즈산업#해양레저전문인력#목포#목포시#요트#마리나#마리나산업
세한미디어 2024.10.08 추천 0 조회 1690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북콘서트 행사/ 2024. 9. 25. 14:00)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에서는 2024학년도 2학기를 맞아 대학의 문화프로그램을 확산시키고 공유하기 위하여 학생 및 교직원은 물론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북콘서트 행사를 당진캠퍼스와 영암캠퍼스에서 지역주민과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금번 북콘서트 행사는 세한대학교 학술정보원에서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에서 후원한 것으로 정회인 작가를 초대하여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는 9.23(월) 오후 2시, 영암캠퍼스에서는 9.25(수) 오후 2시에 각각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정회인 작가는 현재 당진수필문학회, 나루문학회 등 지역사회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세한대학교에서 사무학생처장으로 재직하면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연계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2024. 9. 1에 발간한 정회인 작가의 수필집 〈까치 호랑이와 짱구〉와 〈하나도 빠짐없이 다시 만나자〉를 선정하여 저자소개, 작품 낭독, 저자와의 대화, 음악공연 등이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정회인 작가는 북콘서트 행사에서 수필집에 수록된 내용과 관련된 음악을 직접 색소폰으로 멋지게 연주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는 등 훌륭한 연주 실력도 보여주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한 도서판매 수익금은 전액 대학발전기금으로 기부하여 행사를 더욱 뜻깊게 하였다.   북콘서트에 참석한 관객은 “정회인 작가의 수필을 읽다보니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웃음도 나고 때로는 눈물를 쏙 뺐다” 면서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대학관계자에 따르면 세한대학교는 향후 학술정보원을 중심으로 서예전시회 및 독서클럽 운영 등 다양한 체험 공감형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학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세한미디어 2024.09.25 추천 0 조회 15
2024년 9월 25일 수요일, 세한대학교는 강서공상직업기술학원 국제교류센터 회의실에서 양교 합작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와 신입생 대상 학과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두 기관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신입생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합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과 실행 계획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양교의 교육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강조했다.또한, 신입생 대상 학과 설명회에서는 각 학과의 교육 과정, 교수진, 커리큘럼 및 진로 선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신입생들이 향후 자신이 선택할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돕고, 진로 방향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학과의 특성과 장점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방법들을 논의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서공상직업기술학원과의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며,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나누었다.이번 행사는 세한대학교와 강서공상직업기술학원 간의 협력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4.09.25 추천 0 조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