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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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당진캠퍼스는 2024년 10월 23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송백축제를 중앙도서관 앞에서 개최하였다.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친목 도모와 학업역량 강화를 증진할 수 있는 송백축제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대학생활의 즐거움과 만족도 증진에 기여하였다.축제는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 5시간 진행하였으며, 축제 첫 무대는 미니게임 진행하였다, 맥주 빨리 마시기 또는 레몬 빨리 먹기 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도 하였다. 미니게임이 끝난 다음 중국인 유학생이 중국노래를 부름으로써 한중문화가 교류되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초대가수 공연을 진행하였다.초대가수는 김승민, 래원, 자정, 류민희 총 4명이 왔다. 초대가수 공연으로 대중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 체험과 창의적 상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우리대학에 유학 중인 중국 학생들, 지역민 그리고 지역 청소년들이 다수 참여하여 이번 축제의 의미와 가치를 풍성하게 하였다.주막은 항공운항학과와 경찰행정학과가 운영하였으며, 항공운항학과에서는 주로 닭발을 , 경찰행정학과는 토마토 요리를 판매하였다.총학생회는 의료부스와 인생네컷 부스를 상시 운영하였으며, 학생안전과 만족도에 기여하였다. 또한 ‘하트시그널‘이라는 부스 행사 진행으로 친목도모 계기를 제공하였다.세한인들과 교수, 유학생과 지역주민 모두 하나가 되어 무대 앞에서 즐겁고 흥겨운 댄스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함께 털어내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였다.
세한미디어 2024.11.01 추천 0 조회 1266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당진캠퍼스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10월 29일 ‘교직원 및 학생 지역사회연계 봉사(1차)’를 실시하였다.‘교직원 및 학생 지역사회연계 봉사(1차)’는 오전 10시~오후 12시 총 2시간 동안 시행하였다.오전 10시~11시에는 신평면 플로깅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바른인성을 가진 창의적 인재, 소통하는 봉사인을 육성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플로깅(Plogging)'은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과 '달리다'라는 뜻의 영어 조깅(Jogging)을 합성한 단어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는 행동을 의미한다.이번 플로깅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은 신평면 일대를 1시간 동안 걸으면서 발견하는 쓰레기를 주워 담아 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참여하였다.오전 11시 ~ 오후 12시에는 당진시축산지원과에서 주관하는 세한대학교 동물보호소 일대를 청소하였다. 동물보호소 일대 청소로 유기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 자라도록 기여하였다.세한봉사단은 인성교육을 토대로 삶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와 더불어 지역 밀착형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발적인 참여 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이다. 세한봉사단 학생 및 교직원들은 이번 지역사회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며 봉사활동을 통한 대학과 지역의 상생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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