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38//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국인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중국만두, 베트남 분짜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세한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6일에 10시부터 13시까지 외국인가족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음식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센터소개 및 세계음식만들기 중 중국만두, 베트남 분짜 만드는 방법 설명을 진행하였고, 2부에서는 중국만두, 베트남 분짜 만들기 체험, 3부에서는 야외에서 돗자리를 깔아놓고 서로가 만든 음식들을 먹는 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만들고 체험하면서 그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을 위한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여러나라의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가정의 달맞이 세계음식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은“센터에서 다양한 나라의 음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다같이 먹으니까 좋았고 앞으로 다른나라 음식만들기 체험도 해줬을 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정두배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암군 외국인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세한미디어 2025.06.04 추천 0 조회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