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31//
▲(영암캠퍼스) 우수학과 시상식                                                                          ▲(당진캠퍼스) 우수학과 시상식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9월 9일, 영암캠퍼스와 당진캠퍼스에서 2025년 2월(2024년 8월 포함)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창업 추수지도 프로그램’ 운영결과에 따른, 우수학과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대학 자체적으로 개발해 운영해온 것으로, 단순한 취업 현황 파악을 넘어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대학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상식은 오후 1시부터 센터장과 부센터장 주관으로 양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운영 결과, 전체 졸업생 893명 중 취업자 318명, 창업자 68명, 제외인정자(진학자, 입대자 등) 81명을 도출을 통한 자체 취업률 47.2%를 기록하였다. 본 도출 된 수치가 최종 교육부 주관 취업률 조사 시에는 통상적으로 15~20%p 가량 상향될 것으로 예측 하에, 졸업생들이 취업 이후에도 직업을 유지하고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추수지도의 효과가 반영될 것이다.   우수학과 선정 및 시상 배경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프로그램 기간인 6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책임지도교수들이 수행한 활동을 종합적으로 제출 자료를 근거로 평가하여 결정되었으며, 평가 항목에는 졸업자 수, 취업자 수, 창업자 수, 취업률 및 취업자, 창업자, 미취업자 대상 상담노력에 근거하여 점수를 산출하였다. 전체교수 대상 온라인(카카오톡 등) 및 유·무선 전화 상담을 통해 졸업생들의 취업·창업 여부를 확인하고, 취업을 했더라도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나 진로 고민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미취업 졸업생들에게는 희망하는 직종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 등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취업 연계 지도를 펼쳤다.   영암캠퍼스에서는 태권도학과와 물리치료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태권도학과는 전공 관련 산업체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졸업생들을 현장과 직접 연결했으며, 물리치료학과는 급변하는 보건의료계 동향에 맞춰 졸업생들의 진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한 부분에 큰 점수를 받았다. 당진캠퍼스에서는 해양레저학과와 항공운항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되었다. 해양레저학과는 전공 연계 졸업생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및 취업자는 취업유지 및 미취업자는 취업연계를 통하여,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항공운항학과는 현직 동문들과의 교류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유대 관계를 강화를 통하여, 지속적 외국계열 항공운항분야 연계를 통하여, 세한대학교만의 항공운항학과 전통을 만들어 가는 점이 돋보였다.   현장 목소리: 교수, 졸업생, 그리고 취·창업지원센터장의 유대 강화 수상 학과의 물리치료학과장(양대중 교수)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취업 통계를 내는 작업이 아닙니다. 졸업 이후에도 학생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이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입니다"라며, "특히 미취업 졸업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한 한 졸업생은 "졸업하고 나면 학교와 연락이 끊길 줄 알았는데, 교수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시고 직장 생활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며, "취업 준비를 할 때도 교수님께서 직접 이력서를 봐주시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 전반을 총괄한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취업·창업 추수지도는 단순한 조사 활동을 넘어, 졸업생과 학교 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라고 평가하며, "책임지도교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졸업생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저희 취·창업지원센터는 졸업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5.09.17 추천 0 조회 771
제7회 통영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팀 2번째 우승 차지전남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야구단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남 유소년 야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에 따르면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은 지난 14일 통영야구장에서 폐막된'제7회 통영시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야구단은 2024년 강천산배 우승에 이어 역대 2번째 정상 고지를 밟는 등'신흥 야구 명문클럽'으로 우뚝 섰다.   특히 대회 내내 안정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인 최태후(내야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팀의 우승을 더욱 빛냈다.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사업단장 최공집) 야구단은 대회 결승전에서 부산부머스를 11:3으로 대파하며 당당히 왕좌에 올랐다. 야구단은 앞선 준결승에서 광주 북구와의'동향팀' 맞대결에서 6:4로 승리하고 결승에 안착했었다.   이번 대회는 전남, 광주, 전북,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37개팀, 1,400여명이 참가해 유소년부(초6~중1), 꿈나무부(초4~초5), 새싹부(초3 이하)로 나눠 수준높은 경기를 펼쳤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의 이번 우승은 지역 스포츠클럽이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터전임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라남도체육회는 스포츠클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공집 세한대학교 사업단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열정과 지도자, 학부모,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이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스포츠클럽을 통해 미래 한국 야구의 주역을 육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세한미디어 2025.09.16 추천 0 조회 588
세한미디어 2025.09.15 추천 0 조회 550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9월 10일, 본관 312호에서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혁신 성장을 견인할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단’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는 자리로, 약 5년간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시의원 등 주요 내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총장의 환영사와 황침현 부시장, 서영훈 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행사는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단에서 앞으로 5년간 추진하게 될 주요 사업과제에 대한 착수보고로 시작되었으며, 지역 맞춤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소개됐다. 이어진 사업단장의 발대식 퍼포먼스와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며, 세한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미순 총장은 “세한대학교(충남) RISE사업은 단순한 정부지원 사업을 넘어, 대학이 지역과 상생하며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한대학교가 당진 지역과 서천 지역은 물론 충남 전체의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RISE(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은 교육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대학의 역량을 지역사회 발전과 연계하는 정책으로, 세한대학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연계 교육, 연구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09.11 추천 0 조회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