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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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SRL레저특화사업단(당진)이 세한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서천군 지역연계 RISE 관광현장실습 프로그램이 단순한 답사를 넘어, 현장 봉사와 지역참여 활동이 결합된 교육 모델로 운영됐다.   이번 실습에서 학생들은 관광코스 조사뿐 아니라 ▲관광객 안내 지원 ▲현장 안전 동선 정리 ▲폐기물 수거 및 환경정화 등 블루카본 실현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을 병행했다. 일부 구간에서는 마을 주민 및 현장 관계자와 함께 이동하며, 서천이 관광지로 운영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직접 체험했다.   또한 실습 과정에서 학생들은 숙박형 교육 형태로 운영되며, 관광객 응대, 시설 이용 안내, 실습지 환경 정리, 팀별 기록 및 사진 보고 등 ‘행정지원 + 현장 봉사’를 동시에 수행했다.참가 학생들은 “관광을 배우는 입장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운영을 돕는 사람이 되어보니 지역의 입장을 더 깊게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SRL레저관광센터 관계자는“서천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도시를 넘어서,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관광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봉사하고 도우면서 서천을 배우고, 서천도 학생들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실습의 가장 큰 의미”라고 밝혔다.   센터는 향후에도 현장 실습 + 봉사활동 + 지역체험이 결합된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서천군과 협력해 지역관광 서포터즈, 환경정화 캠페인, 관광코스 제안제도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세한미디어 2025.11.05 추천 0 조회 392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SRL레저관광센터와 SRL레저특화사업단(당진)은 서천군 지역연계 RISE 관광현장실습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하며, 학생들이 실제 지역 관광 현장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현장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강의실을 벗어나 서천 지역의 해양·생태·문화 관광 자원을 직접 답사하고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를 시작으로 서천군 관계자의 서천군 관광 현황 및 개발 방향 특강을 비롯한 ▲송림 해양치유 숲길 ▲국립생태원 ▲신성리 갈대밭 ▲서천특화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이동, 관광객 동선, 안내체계, 지역상권 연계 가능성 등을 조사했다.실습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서천의 역사, 문화, 생태자원 등에 대해 설명했고, 학생들은 관광객 앞에서 직접 설명을 해보며 ‘현장 안내 실습’도 수행했다. 교육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조별로 ‘서천형 관광코스 기획안’제작, 발표를 통해 서천형 해양레저관광 특성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   SRL레저관광센터 관계자는“이번 실습은 이론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관광을 설계하고 문제를 발견해보는 과정”이라며 “서천군이 추진 중인 지역 밀착형 관광정책과 연계해 교과-현장-지역이 연결되는 교육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센터는 금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RISE 특성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들의 해양레저관광 전문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관광콘텐츠 기획 워크숍, 학생 발표회, 결과 공유회 등을 통해 지역과 연계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1.05 추천 0 조회 404
— 기술이 아닌 사람을 배우는 시간, 손안의 AI로 다시 열린 배움의 문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취창업평생교육센터(센터장 서승호)는 11월 1일 세한대학교 정보관 8108호 멀티세미나실에서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세미나실에는 성인학습자 재학생 170여 명이 모였으며,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된 실습 속에서, 세대와 전공을 넘은 배움의 교류가 조용히 일어났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가 주관한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마친 뒤, 강연자 조영석 교수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강을 통해 AI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배우며 경력개발 역량을 다진 참석자들의 활기찬 분위기가 전해진다.  강연을 맡은 국립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조영석 교수는 “AI는 답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거울”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AI에게 묻고, 다시 되묻고, 자신의 말투로 바꾸어가며 ‘대화로 배우는 공부’의 재미를 느꼈다. 기계는 차가웠지만, 그 속에서 사람 냄새 나는 대화가 이어졌다.짧은 문장이 오가고, 한 문장이 다듬어질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이어졌다. 배움이 기술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기술이 배움을 따라가는 풍경이었다.사진설명: 국립목포대학교 조영석 교수가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 주관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에서 ‘챗GPT 및 생성형 AI 활용과 실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참가자들이 실습자료를 보며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활용 방안을 경청하고 있다.“이 문장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을까요?”한 학습자가 조심스레 스마트폰 화면을 내밀었다.AI가 몇 초 만에 제안한 문장은 매끄럽고 자신감이 있었다. 강의실 한쪽에서 탄성이 터졌다.누군가는 감탄했고, 누군가는 미소 지었다. 사람과 기술이 마주 앉은 작은 실험실 같았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가 주관한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 현장에서 성인학습자가 재학생 진행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챗GPT를 직접 활용 실습하고 있는 모습. 세대 간 협력과 실습 중심의 학습 분위기를 통해 평생학습의 의미를 실현하고 있다.  강정일 단장은 “세한대학교는 기술보다 사람, 교육보다 관계를 먼저 생각하는 RISE사업을 만들고자 한다”며 “AI를 통해 나이와 경력을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길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서승호 취창업평생교육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단순히 도구를 익히는 자리가 아니라, AI와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스마트폰 하나로도 누구나 새로운 배움을 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현장”이라고 말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 서승호 센터장이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의 취지와 목적을 전하고 있는 모습. 서 센터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특강이 끝난 후에도 강의실은 쉽게 조용해지지 않았다.몇몇 학습자는 서로의 스마트폰을 보여주며 “이렇게도 쓸 수 있네요”라며 웃었다.누군가는 AI가 써준 글귀를 천천히 읽으며 사진으로 남겼다.이날의 세미나실은 기술의 공간이 아니라, 배움의 온도가 오고가는 작은 공동체로 변해있었다.한편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는 전라남도와 교육부가 지원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과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스마트폰 기반 AI 실습형 교육을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하고, 성인학습자가 스스로 학습 경로를 설계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모델’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1.03 추천 0 조회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