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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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촌과 연계하여 외국인 주민이 한국 농업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하는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3월 14일에 13시부터 15시 30분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새콤달콤 외국인 가정 딸기 수확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농업문화이해, 한국에서의 새로운 체험 기회 제공, 한국 생활 적응,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는 딸기 수확 방법과 농장 수칙 교육, 농부가 들려주는 딸기 이야기로 시작해 2부는 딸기 수확체험, 3부에서는 딸기 포장 및 딸기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오감만족 새콤달콤 외국인 가정 딸기 수확체험 행사를 통해 한국 농업에 대해 경험해 보고 평소에 먹던 딸기를 직접 수확해 보면서 한국농업에 대해서 이해하고 한국생활을 적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오감만족 새콤달콤 외국인 가정 딸기 수확체험’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부이타프엉마이는“센터에서 준비해 준 딸기 수확체험행사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통해 한국농업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수확체험을 하고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 또 내가 수확한 딸기를 먹으니 맛이 2배가 된 것 같다.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세한미디어 2026.03.19 추천 0 조회 75
영암체력인증센터 문향고등학교‘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PAPS)’운영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 영암체력인증센터(사업단장 최공집)는 3월 11일(수) ~13(금) 전남 장흥군 문향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신체건강관리를 위한 체력측정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력측정은 학생들의 체력수준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학교 체육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센터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체계적인 측정과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장흥문향고등학교 1 ,2, 3학년 전교생 300여명이 측정에 참가하였으며, 재학생들의 건강관리 및 체력증진을 위해 학생 건강체력평가(PAPS) 종목(신체구성(신장, 체중, BMI), 인바디측정(체정분검사),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과 체력인증 기준에 의한 측정 종목 추가 측정을 실시하였다. 청소년기의 체력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체력 향상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암체력인증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세한대학교 홍보 및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의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생애주기별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3.19 추천 0 조회 66
건강부터 평생학습과 미래의료까지... 캠퍼스 곳곳에 울려 퍼진 혁신의 고동소리 봄 기운이 완연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영암캠퍼스에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이 시작됐다. 운동화가 바닥을 박차는 소리, 조용한 학습 공간에서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 그리고 실제 병원처럼 작동하는 의료 장비의 신호음까지. 서로 다른 배움의 풍경이 한 캠퍼스에서 동시에 펼쳐졌다.세한대학교는 3월 3일 영암캠퍼스에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 나이팅게일 라운지,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센터 등 4대 교육 인프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학생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무에 강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의 중장기 교육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혁신의 첫 신호탄은 보건복지관 3층에 위치한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센터가 쏘아 올렸다. 실제 병원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정교한 실습실은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성인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특수 실습 환경과 디지털 기반의 관찰 및 피드백 시스템은 예비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의 압박감을 이겨내고 숙련된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실습 과정은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되며 대학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임상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한편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같은 건물에 함께 조성된 나이팅게일 라운지는 간호학과 학생들을 위한 전용 학습·교류 공간이다. 학생들이 팀 학습과 자율 스터디,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대학은 이 공간이 간호학과 학생들의 전공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학과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신관 1층으로 자리를 옮기면 또 다른 혁신의 현장이 나타난다.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은 성인학습자 맞춤형 학습공간이다. 개별 집중학습 부스와 협업 테이블, 미니 발표공간 등이 함께 구성된 복합 학습 환경으로 설계됐으며 정규수업 이후에도 연구와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습 연속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학은 이를 통해 성인학습자와 지역 산업체 재직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새로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혁신의 대장정은 체육관 1층에 조성된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센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세한 피지컬 트레이닝 센터는 체성분 분석 장비와 과학적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문 운동 공간이다. 특히 재학생 선수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 향상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단순한 체력 단련장을 넘어,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적 훈련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은 이 공간이 재학생들의 손상 예방과 재활, 체력 증진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핵심 시설로 재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 관련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 거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최미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개소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론 중심 교육의 틀을 벗어나 실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 건강증진, 평생학습, 미래 의료인재 양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육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 개의 교육 인프라가 동시에 문을 연 이번 개소식은 대학의 교육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미디어 2026.03.11 추천 0 조회 176
—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공간으로 먼저 증명했다 —대학 강의실의 불이 꺼진 뒤에도 배움은 계속될 수 있을까....세한대학교가 그 질문에 하나의 공간으로 답했다.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평생교육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3월 3일 세한대학교 영신관 1층에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Lifelong Education Research & Learning Zone) 개소식을 열고 성인학습자와 지역 재직자를 위한 새로운 학습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 이 공간은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 성인학습자의 연구 활동과 학습 지속성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공간이다.이날 행사는 내외빈 소개로 시작됐다. 영신관 로비에는 교수와 교직원, 학생들이 차례로 자리를 잡으며 새로운 공간의 탄생을 함께 지켜봤다. 이어 서승호 평생교육허브센터장이 단상에 올라 리서치&러닝존의 추진 경과와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서승호 센터장은 지난 1년간 학습자들의 학업 특성을 분석해 도출한 데이터가 어떻게 실제 공간으로 구현되었는지 상세히 설명하며, 이곳이 단순한 학습 시설을 넘어 실질적인 학술 공동체의 허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최미순 총장의 기념사는 이 공간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명확히 제시했다. 최 총장은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에 우리 대학의 새로운 혁신 거점이 될 공간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곳이 전남RISE사업의 핵심 비전인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상징하는 실증적 요람임을 강조했다. 특히 향후에는 지역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대목에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는 단순히 건물 하나를 짓는 것이 아니라 지역 전역으로 뻗어 나갈 초연결 공유 캠퍼스의 심장을 만들겠다는 최미순 총장의 의지였다.이날 행사의 백미는 세대를 뛰어넘은 화합의 무대였다. 물리치료학과 학생 2명이 준비한 축하공연은 뒤늦게 배움의 길에 들어선 성인학습자들에게 건네는 청년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었다. 감미로운 축가가 영신관 로비에 울려 퍼질 때, 성인학습자의 얼굴에는 벅찬 감동과 미소가 서렸고 세대를 뛰어넘은 교육 공동체의 진면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모여 현판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을 거행하며 지역 평생교육의 문이 활짝 열렸음을 선포했다. 정성껏 준비된 케잌을 함께 자르는 순간에는 세한대학교가 그리는 지식의 영토가 전남 전역으로 넓게 뻗어 나가기를 기원하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시설 라운딩에서 참석자들은 성인학습자의 학습 패턴을 세심하게 배려한 개별 집중학습 공간과 연구 토론이 가능한 협업 테이블을 둘러보았다. 최첨단 인프라와 따뜻한 감성이 조화를 이룬 공간을 확인한 한 성인학습자는 이제 더 이상 수업이 끝나고 갈 곳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앞으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을 중심으로 정기 연구 세미나와 학습공유회를 운영하며 성인학습자가 스스로 연구하고 성장하는 자율형 학습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배움이 머무는 자리에서 성인학습자의 두 번째 도전은 이제 더욱 단단한 초석 위에서 화려하게 꽃피울 준비를 마쳤다. 오늘 개소한 평생교육 리서치&러닝존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호흡하는 진정한 혁신의 거점이자, 배움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대학이 건네는 가장 정교한 약속이 될 것이다.  
세한미디어 2026.03.11 추천 0 조회 142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빅데이터 전문기업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교육·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과 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AI·빅데이터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25억 원 상당 AI·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증이번 협약에 따라 이씨마이너는 약 25억 원 상당의 AI·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세한대학교에 기증한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데이터 분석 교육과 연구, 실무 기반 프로젝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씨마이너는 2000년 설립 이후 통계, 데이터마이닝,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분석 소프트웨어 ECMiner와, 개발된 분석 모델을 실시간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ECMinerIMS를 개발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특히 이씨마이너는 현재까지 국내 50여 개 대학에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학계와 산업계의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추진이씨마이너 민광기 대표는 이번 협약과 관련해 “AI·빅데이터 관련 연구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고, 소프트웨어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필요할 경우 소프트웨어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증받은 AI·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교과목 개설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관련 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최근 ▲전공자율선택제 도입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는 RISE 체제 구축 ▲AI 기반 ON&OFF Line LMS 전면 도입 등 다양한 교육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학 혁신을 위해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 구축과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하며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와 빅데이터 분야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3.10 추천 0 조회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