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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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겨울맞이 수제청 만들기 행사 체험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월 28일에 14시부터 15시까지 유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수제청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 자기개발 및 스트레스 해소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수제청의 효능 설명을 진행하였고, 2부에 겨울맞이 수제청 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백향과 수제청 만들기 통해 겨울 감기예방 및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활동을 통해 유학생의 새로운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겨울맞이 수제청 만들기’행사에 참여한 유학생 펑둥메이는“센터에서 준비해준 수제청만들기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걸통해 겨울맞이가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 다음에도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학생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 및 유학생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2.01 추천 0 조회 366
외국인 주민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영암 전통주 만들기 행사 체험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월 30일에 09시30분부터 14시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영암 전통주 만들기 및 한식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 자기개발 및 스트레스 해소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영암 전통주 설명을 진행하였고, 2부에 영암전통주 만들기 체험, 3부에서는 한식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영암 전통주 만들기 및 한식체험 행사를 통해 영암 전통주에 대해 알고 한식에 대해 이해하면서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활동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새로운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영암 전통주 만들기’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DAO DUC THANG는“센터에서 준비해준 영암전통주만들기 및 한식체험을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영암 전통주에 대해 알고 한식에 대해 배운거 같아 한국과 조금더 친근해진 것 같다.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 및 유학생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2.01 추천 0 조회 373
— 지역 아동·늘봄 교육 지원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는 11월 19일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삼호지역아동센터와 ‘늘봄지원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아동·늘봄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본격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가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 자원을 지역사회에 연계함으로써, 아동센터의 방과후·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실질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삼호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늘봄지원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후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있으며, 참석자들이 힘찬 파이팅 포즈로 협력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협약식에는 삼호지역아동센터 김성민 센터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세한대학교에서는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 박대현 부단장, 윤종혁 센터장, 노지영 책임교수 등이 참여해 협약의 의미를 함께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 서명 후 간담회를 통해 향후 운영될 늘봄지원 프로그램의 방향을 공유하고, 정기적인 교육 협력 및 아동·늘봄 지원 모델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삼호지역아동센터는 2005년 정식 개소 이후 보호·교육·문화·정서 지원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 아동을 위한 뮤지컬 교육, 한국어 및 기초 학습 지원 등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지역 기반 늘봄 역량과 세한대학교의 교육 인프라가 결합되어, 지역 아동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앞으로 대학의 교육자원과 지역 아동센터의 시설 및 네트워크를 상호 공유해 효율적인 자원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늘봄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모델을 고도화하여 전라남도형 늘봄지원 프로그램의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은 “삼호지역아동센터와의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아동 늘봄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삼호지역아동센터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간담회를 진행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모습. 양 기관 관계자들이 마주 앉아 지역 아동·늘봄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협의하고 있다.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아동·늘봄기관과의연계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맞춘 늘봄지원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증·운영해 지역 교육 생태계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1.25 추천 0 조회 542
외국인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와 한국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체험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주민80명을 대상으로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역사와 문화 이해를 통한 한국 생활 적응과 여행을 통한 스트레스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하였다.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정식 등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한식 체험프로그램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전동성당 견학 및 한복 체험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느끼는 역사체험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전주수목원, 전주동물원, 전주드림랜드 등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외국인 주민의 한국생활적응, 스트레스 해소, 취미생활 증진 등 다양한 만족을 주는 프로그래믕로 구성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 및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역사탐방 IN 전주’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MAMADALIEVA DILBAR RAKHIMJONOVNA는“영암군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한국역사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좋았고 한식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의 맛을 다시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영암군과 센터에게 감사하며 다음에도 이런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암군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1.24 추천 0 조회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