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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택 시대의 개막<학생 선택 시대, 대학 교육의 방향을 바꾸다>대학 선택의 기준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학의 명성이나 전통, 특정 학과의 인기가 입시 선택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였다면, 이제는 “입학 후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전공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는가”, “나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가”가 대학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세한대학교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제시한 방향은 학생 중심 교육의 본질을 되짚어보게 한다.   세한대학교는 최근 교육 환경의 거대한 변화를 직시하고, 학생의 진로 설계와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재편해 왔다.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학생 선택권 강화다. 이는 단순히 특정 학과의 규모를 확대하거나 인기 전공에 인원을 몰아주는 방식의 정책이 아니다. 학생이 입학 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학업 경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구조를 유연하게 바꾼 것이다.   특히 정시모집에서 드러나는 세한대학교의 방향성은 ‘학생 주도 교육’에 가깝다. 기존의 대학이 공급자 중심의 교육 모델이었다면, 세한대학교는 학생이 스스로 전공을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한 가지 전공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진로’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흐름이기도 하다.   또한 세한대학교가 강조하는 특징 중 하나는 지역 연계 교육 강화다.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RISE 모델, 즉 지자체-대학 협력 체계 강화 정책과 맞물려 지역 산업체와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대학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을 제공하는 구조가 마련되면서 학생들은 단순히 이론 중심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이와 동시에 대학 내부의 학생 지원 체계도 변화하고 있다. 학생상담, 전공 선택 컨설팅, 진로 맞춤 멘토링 등 ‘개별 학생의 성장 경로’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교육 지원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다. 이러한 체계는 학생이 대학에서 어떤 진로를 설계하든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세한대학교의 정시모집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단순히 학과 목록을 나열하는 입시가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경험할 수 있는 구조를 대학이 책임지고 만든다는 점이다. 이는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변화다. 성적만으로 진로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에 들어간 뒤 충분한 탐색 과정을 갖고 자신의 길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 선택 시대”라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속에서 세한대학교가 보여주는 방향성은 한국 대학 교육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전공을 선택하는 방식이 바뀌다<전공자율선택제, 학생이 전공을 나중에 선택하는 시대>“전공 선택은 입학 전에 해야 한다”는 기존 대학 구조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산업 변화 속도가 빨라지고, 융합·복합형 직무가 늘어나면서 학생들은 입학 단계에서 단 한 가지 전공만으로 미래를 결정하기 어려워졌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전공자율선택제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세한대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춰 정시모집에서 전공자율선택제를 확대 운영하며 ‘전공 선택 방식의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전공자율선택제의 핵심은 “입학 후 충분한 탐색 → 전공 선택 → 집중”이라는 3단계 구조다. 학생들은 입학 후 다양한 전공 수업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능력·흥미를 분석할 수 있고, 교수 멘토링을 통해 보다 정교한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전공을 뒤로 미루는 제도가 아니라, ‘잘못된 전공 선택으로 인한 시간·비용 낭비’를 줄이고 ‘학생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제도’에 가깝다.   예를 들어 예비 신입생 A학생이 콘텐츠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영상·디자인·애니메이션 중 무엇이 더 맞는지 확신이 없는 경우, 전공자율선택제는 다양한 실습·기초 과목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적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입학 직후 전공을 고정하는 기존 방식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또한 복수전공·연계전공 확대는 전공자율선택제를 더욱 강력한 제도로 만든다. 학생은 단일 전공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이 설계한 진로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학업을 구성할 수 있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분야 융합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실질적 교육 모델이다.   세한대학교는 전공자율선택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세밀한 학생지원 체계가 필수라고 분석한다. 이에 따라 대학은 전공 상담 프로그램, 학업 코칭, 목표 기반 학습법 지도, 교수진 멘토링 등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공 선택 과정에서 학생과 교수의 긴밀한 상호작용은 세한대학교 학생들이 ‘성장 경험’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전공자율선택제는 단순한 제도 변화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학 교육의 철학을 바꾸는 매우 큰 변화다. 전공 선택을 입시 순간의 결정으로 한정하지 않고, “학생이 성장하며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으로 재정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대학 경쟁력뿐 아니라 학생 만족도까지 동시에 높이는 구조적 혁신으로 평가된다.   세한대학교의 전공자율선택제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는 단순히 전공을 늦게 선택하는 제도가 아니라, 학생의 진로 설계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다.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동반 혁신성장 모델>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 기관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불균형 심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현재, 지역 대학은 지역의 산업·경제·문화 생태계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지역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세한대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지역 기반 교육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지역 기반 교육과 함께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중심축으로 교육혁신 체계를 고도화해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과정 개선, 교수학습지원 시스템 강화, 학습자 중심 교육 환경 재설계, 산학협력 역량 확장 등을 지속해오며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빠르게 반영해왔다. 특히 교육혁신과 산학협력 및 지역연계 강화를 기반으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확장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이러한 교육혁신 기반 위에서 세한대학교의 지역 기반 교육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자체·산업체·기관과의 공동 운영 체계로 발전하고 있다. 전남·충남형 RISE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학사 구조를 지역 발전 전략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지역 산업체와 협력하여 실무 중심 프로젝트와 현장 기반 교과를 확대 중이다. 대학이 지역의 수요를 분석해 교육 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실제 지역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천적 교육 모델이다.   이와 같은 구조는 학생들에게도 매우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제공한다. 지역 산업체 콘텐츠 제작 참여, 지역청년 정책 개발 프로젝트, 공연·예술·관광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실습 기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직접 체감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실천능력을 기른다. 이는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는 현장 기반 성장 경험이며, 자연스럽게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세한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기반 교육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바탕으로 밀착형 학생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교수–학생 1:1 멘토링, 전공 선택 상담, 진로·취업 코칭, 창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학생 개개인이 대학 생활 전반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생 주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발표회, 지역 행사 참여 등 실질적 성과물을 생산하는 활동도 꾸준히 지원한다.   세한대학교 지역 기반 교육의 본질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에 있다. 대학은 지역의 요구와 미래 전략을 분석해 교육 혁신에 반영하고, 지역은 대학의 교육 결과물을 다시 지역 발전에 활용함으로써 상호 보완적 관계를 형성한다. 이는 미래 대학이 나아가야 할 핵심적 방향으로 평가된다.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도 이러한 철학은 그대로 반영되었다. 학생 선택권 확대, 자율전공 기반 학사 구조, 대학혁신지원사업 기반 교육혁신, 지역 연계 실천 교육은 세한대학교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이자, 지속 가능한 대학 경쟁력의 근간이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확장하며, 학생이 대학에서 경험하는 학습·진로·성장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609
연희·성악·무용 부문 경연…충남 청소년 예술역량 발굴 및 저변 확대 목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12월 13일(토) 오전 10시, 세한대학교 본관 5층 공연장에서 ‘제1회 커넥트당진 청소년 국악경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통예술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경연은 연희, 성악, 무용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초등부(개인·단체)와 중·고등부(개인·단체)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충남 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충청남도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소년(만 9~18세)이다.   경연 종목은 사물놀이, 풍물,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전통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청소년의 참여 폭을 넓혔다. 참가 접수는 12월 10일(수) 18시까지이며, 참가 희망자는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로 이메일(keb0117@sehan.ac.kr)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대회는 종합대상(교육장상)을 비롯해 부문별 금상·은상·동상 등 다양한 훈격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종합대상은 개인과 단체 중 가장 기량이 뛰어난 한 팀에게 수여되며 부문별 시상은 개인과 단체로 구분하여 선정된다. 특히, 예술 역량과 지역 활동 기여도가 우수한 지도자에게는 ‘지도자상’이 별도로 시상될 예정으로 청소년 국악교육 현장에서의 지도자 역할을 격려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 전통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예술인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앙집중형 경연대회가 아닌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여, 향후 정기적 경연 및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충남 청소년이 국악을 경험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공식 무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역 기반의 청소년 예술인 양성과 전통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041-359-6104)로 문의하면 된다.
세한미디어 2025.12.12 추천 0 조회 380
– 지역 늘봄교육 전문강사 배출을 위한 단계별 교육의 완결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은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암캠퍼스에서 진행된 ‘늘봄 강사 인력양성 전문가과정’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재학생 및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늘봄 전문강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가과정 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 전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사 양성을 향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번 전문가과정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총 8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아교육과·태권도학과·특수교육과 등 대학 내 교수진과 송원대학교, 지역 체육 전문가 등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경험 기반의 전문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영역은 △전문·심화 이론교육(늘봄 교육 철학·교사 역할 이해, 부적응 아동 행동 지도 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감정조절·시민성·책임감 교육 등) △체육 프로그램 실습(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노지영 교수가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프로그램의 실제Ⅱ세상과 마음 성장-책임감, 정의, 시민성 키우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설명: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 장면. 참여자들이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감정 이해와 자기조절 활동을 실습하고 있다.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풋살-핵심 기술 숙달 및 지도법’ 실습 현장. 팀을 나눠 실제 현장에 반영 가능한 지도법을 익히는 연수생들의 활기찬 모습이 담겼다.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신나는 태권도-실기 지도법 이해’ 실습 장면. 참여자들이 기본 동작과 지도법을 직접 체험하며 아동 대상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연수 참여자들은 “심화과정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곧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사회·정서 지도 방법과 체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전문가과정을 통해 지역 늘봄교육에 투입할 전문강사 인력풀을 한층 확충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지자체 및 지역 교육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방과후·늘봄 프로그램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강정일 단장은 “이번 전문가과정은 기초·심화·전문가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체계의 완성 단계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실제로 배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늘봄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5.12.11 추천 0 조회 426
전국 상위 3개 사업단 포함… 지역사회서비스 혁신 모델로 평가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성과평가에서 ‘상위 우수기관(전국 상위 3개 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운영 역량, 서비스 품질,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세한대학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보건복지부는 이번 성과평가를 통해 상위 3개 사업단을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구분해 발표했으며, 세한대학교는 상위권 사업단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상위사업단에 대해 요구되는 공적조서 제출 대상 기관으로 포함되며, 전국적 모범 사례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세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기획·제공해 왔다. 특히 ▲지역 수요 기반 서비스 개발 ▲전문 교육을 통한 청년 역량 강화 ▲돌봄·건강·일상지원 등 사회서비스 품질 개선 ▲지역기관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미순 세한대 총장은 “이번 상위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중요한 성과이자, 대학이 수행해 온 사회적 책무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사회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세한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도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확대, 청년 전문인력 양성 체계 강화, 지역 파트너십 기반의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생태계 구축 등 사업의 내실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5.12.11 추천 0 조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