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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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산학협력단(SRL레저특화사업단)이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영암군이 주최하는 ‘2022 제8회 영산강 전국 수상레저스포츠대회’는 경기선수 600여명, 체험행사・부대행사・수상안전교육등의 행사 참여 인원이 1,800여명 등으로 최종 인원 2,400여명이 참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어렵게 다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아무 사고 없이 전라남도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2022 제8회 영산강 전국 수상레저스포츠대회’는 경기종목 3종 ∆래프팅(대학부,가족(일반),외국인부), ∆카약(1인승, 2인승 대학부, 가족(일반), 외국인부)로 진행됐으며, 체험종목 6종 ∆모터보트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카약 ∆땅콩보트 ∆서프보드 등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시범종목으로 ‘플라이보드’와 ‘MTB 자전거 동호회팀’이 특별히 참여해 축하공연과 퍼레이드를 통해 대회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산강수상레저스포츠대회는 매회가 거듭할수록 더욱더 다채로운 행사(영암군특산물코너 운영, 무인드론구조시범)가 더해짐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생존수영 및 수상레저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주민을 위한 수상레저스포츠 교육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지역 다문화 가족을 특별 초청하여 체험행사에 참여토록 하여 대학의 지역사회 봉사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 최미순 단장은 ‘2012년 시작한 영산강 수상레저스포츠대회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였다, 바다, 호수와 강이 가깝게 접해 있는 이 지역주민들에게 수상레저스포츠의 즐거움을 알리고 체험하게 함으로서, 앞으로도 세한대학교는 주변 영산강을 활용한 수상레저스포츠의 대중화와 수상레포츠 기능인력 양성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2.09.27 추천 0 조회 1256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영암캠퍼스 세한봉사단은 2022학년도 2학기를 맞이하여 교내 및 교외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우선, 9월초 2022 미스전남 선발대회가 세한대학교 구암관에서 진행됨에 따라 교내에 방문하는 손님들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을 위한 개강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어,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에 걸쳐 「2022 제8회 영산강 전국 수상레저스포츠대회」가 영산강 세한교 구역에서 실시됨에 따라 행사가 진행되는 구간과 학교 주변의 서해랑길을 따라 휴지를 줍고 잡풀을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현재, 영암캠퍼스의 교직원 및 조교들로 구성된 세한봉사단은 연초에 세한봉사단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 한 동안 활동을 하는데 신규 임용되었거나 가입하지 않은 교직원들은 희망에 따라 9월 말까지 가입신청을 받고 있다. 세한봉사단에 가입하면 봉사단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희망에 따라 1365 자원봉사 포털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세한대학교에서 활동한 자원봉사 시간을 등록할 수 있다. 세한봉사단장 이은정 교수는 남은 학기 동안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이 함께 푸근한 마음을 나눠가질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봉사단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2.09.30 추천 0 조회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