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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8월 16일 당진캠퍼스 본관 대강의실에서 대학 교육혁신 추진을 위한 2022학년도 2학기 전체교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이라는 점을 가만하여 주요보직 교수를 제외한 전체 교수진은 ZOOM으로 참여하여 방역지침을 준수한 상황에서 원활하게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승훈 총장은 워크숍에 앞서 인사말을 전했다. “매년 어려운 시기를 우리는 맞이하고 이를 극복해왔는데, 현재 국가와 세계는 물론,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교는 매우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황에 국가 경쟁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의 지원은 물론 변화를 위한 노력에 모두가 힘을 모을 때이다. 틀 안에서 위기를 모면하기 어렵고, 인구 감소로 모든 대학이 어렵지만, 지역인구의 감소 지역에 소재한 대학은 더 어렵기 때문에 대학이 지역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어떻게 상생해 나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맞춤형 인력 양성,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에 자기 전공에 치우친 교육보다는 여러 가지를 융합한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은 학생들에게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고 미래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것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후 전체교수 워크숍은 2022학년도 2학기 신규임용 및 보직 교원 소개를 시작으로 △대학교육 혁신과 산업체 연계방안(부총장 양복완), △ 대학 중장기발전 방향에 기반한 산학협력 전략(기획처장 이동수) △ 세한대학교 교수업적평가 체계(혁신성과관리원장 최미순) △ 입시홍보 일정 및 우리대학 대응 방안(입학홍보부처장 강창구) △2022학년도 2학기 수업운영 계획 등 학사 안내(교무부처장 이종혁)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 교육혁신 추진을 위한 부서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부서별 발표에는 전공교육혁신단장(이영오 교수), 구암교양교육원장(홍지명 교수), 현장실습지원센터장(윤석호 교수) 등의 발표로 교육혁신을 위한 2022학년도 2학기 학교 방향성과 내용에 대해 센터별 발표를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직의 윤리경영 및 구성원의 윤리적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서 전체교원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경찰행정학과(류기환 교수)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령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2022-2학기 전체교수 워크숍은 교육방향성과 학교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였다. 세한대학교는 워크숍을 통해 교육혁신에 앞장서는 교육기관으로서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혁신 도약의 길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었다.  
세한미디어 2022.08.16 추천 0 조회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