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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U-20 대표팀이 파주NFC에서 올해 네 번째 소집 훈련을 갖는다. 이번 소집 훈련에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여자축구부 성서울서라벌이 발탁됐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파주NFC에서 2022년 4차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8월 코스타리카에서 열리는 2022 FIFA U-20 여자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황인선호는 앞서 전남 강진군, 충북 보은군, 전남 목포시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앞선 소집 훈련을 통해 팀이 추구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확립하고 선수 간 선의의 경쟁을 독려해온 황인선 감독은 이번 소집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전술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다. 29일 오후에는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미얀마 여자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여자 U-20 대표팀 2022년 4차 소집 훈련 명단 (24명) GK : 김경희(충남인터넷고), 도윤지(단국대), 성서울서라벌(세한대), 우서빈(포항여전고) DF : 이수인, 한다인(이상 고려대), 김민지, 김민주, 이예솔(이상 대덕대), 문하연(강원도립대), 빈현진(위덕대), 이정연(위덕대) MF : 김은주, 이진주(이상 울산과학대), 김명진, 이세란(이상 고려대), 배예빈(포항여전고), 원채은(울산현대고) FW : 천가람, 고유나(이상 울산과학대), 전유경(포항여전고), 최한빈(광양여고), 서현민(고려대), 고다영(대덕대)
오승율 2022.05.06 추천 0 조회 1259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디자인학과(학과장 박지현 교수)는 종합적 사고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창의적 발상 및 능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현장 맞춤형 디자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전공으로는 시각정보디자인, 산업/제품디자인전공, 공공/환경디자인전공이 있다.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는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는 융합디자인 교육을 목표로 한다. 재학생들은 다양한 미디어와 주제를 다루는 디자인전공 수업을 폭넓게 학습한 후 각자 재능과 시대에 적합한 전공별 커리큘럼을 이론과 실습 양방향으로 수행하여 전문 디자이너로 거듭날 수 있다. 1~2학년때 기초 디자인 교육을, 2~3학년에서는 학생들의 재능과 능력에 따라 시각정보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공공환경디자인전공 등으로 세분한 전공별 실무 수업을 제공한다. 기업체 디자이너 출신으로 실무경력이 풍부한 담당 교수진들은 전공과 연계된 취업중심의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개인별 진로계획에 따른 포트폴리오 제작을 책임진다.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산학연계 학습을 통한 실무능력 강화 및 육성으로 디자인 회사 취업 연계, 전국. 국제 규모의 공모전 수상과 참여를 통하여 디자인 전문가의 소양을 집중 육성, 글로벌 시대에 맞춘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공동 학위 프로그램, 해외 현장 학습 프로그램, 어학연수 프로그램, 한중 교류협력 프로그램 등), 수도권에서 통학이 가능한 당진 캠퍼스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상의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는 홍보실, 브랜딩, 캐릭터, 광고대행사, 이벤트, 출판, UI/UX, 제품디자인 개발업체, 도자기, 인테리어, 일러스트레이터, 디스플레이, 공공환경디자인, 화훼•장식디자인, 건축외장재디자인, 인테리어, 미술관 큐레이터, 디자인 관련 공무원,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하다.  
오승율 2022.05.22 추천 0 조회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