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h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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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는 2026학년도 새해를 맞아 교내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새로운 출발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힘찬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대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총장 신년사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으로 이어졌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여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미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세한대학교가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혁신과 지역 연계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학생 성장과 지역 사회 기여라는 대학의 본질적 가치를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교육, 연구, 행정, 현장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준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곧 세한대학교의 경쟁력이자 미래”라며, 새해에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세한대학교는 새해를 맞아 학생 중심 교육 체계의 고도화,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의 확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대학 운영 전반의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지역 상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해, 대학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한편,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각오와 다짐을 공유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대학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이번 시무식은 구성원들에게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평가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대학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302
세한대학교는 12월 말 교내에서 2025학년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대학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교육·연구·행정·현장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5학년도 주요 성과 공유 ▲우수 교직원 표창 ▲총장 메시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미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세한대학교가 대학 혁신과 지역 연계를 중심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교육 현장과 행정 각 부서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준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RISE 체계 기반의 지역 연계 사업,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산학협력 확대 등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서로를 신뢰하며 나아간 점이 무엇보다 값진 성과”라며, “2026년에는 교육·연구·지역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신뢰받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세한대학교는 올 한 해 동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지역과 연계된 교육·연구·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으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 혁신과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산학연 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종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한 해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새해를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종무식을 계기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대학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288
내·외국인 주민들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인재육성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세한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서승호)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외국인의 전문성 및 직업의 다양화를 위한 요양보호사 자격증 인재육성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총 8개월간의 요양보호사에 대한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수업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외국인 주민을 위해 내국인을 1대1 매칭시켜서 함께 공부하여 수업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고 직업의 다양성 및 영암군 인력문제해결 2가지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관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내·외국인 1:1 매칭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프로그램에 참여한 판따티야나는“센터에서 준비해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 공부할 때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친구의 도움을 받아 조금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2.31 추천 0 조회 266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영암 미래인재 교육 프로젝트”[세한대학교, 지역 초·중학교 간담회 사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역산업 연계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암군 관내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산업 및 창의과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영암초, 금정초·중, 영암중, 삼호중,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 교육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사업에서는 조선·자동차·스마트농업 등 영암군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과 창의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학교급과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수업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크게 향상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지역산업과 과학 기반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세한대학교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공교육의 실효성을 확인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맞춤전공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2월 22일(월)에는 지역 초·중학교 교장, 교감, 교무부장과 세한대학교 관계들이 참여한 성과 공유 및 피드백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학교 수요를 반영한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세한대학교로 초대해서 체험 프로그램(드론, 코딩, 텐센그리티)을 진행영암중학교 교육프로그램 진행 (2025.12.10.~12.12.)삼호중학교 교육프로그램 진행 (2025.10.28.)
세한미디어 2025.12.31 추천 0 조회 300
“영암의 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페스티벌”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사업단장 홍지명)은 12월 16일(화)~17일(수) 영암‘i-행복’페스티벌(구암체육관)을 진행하였다.   이번 영암‘i-행복’페스티벌에서는 지역기반의 유아교육·보육지원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기반 유보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영유아 체험형 부스 및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였다. 총 19개의 영유아교육기관과 영유아 및 교사 45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기관 홍보와 상호교류의 장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함께 한 영유아와 교사, 지역주민들은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고 체험해보지 못했던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정말 좋다”고 하였다.   세한대학교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은 “영암의 유치원, 어린이집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체험부스 운영으로 영암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며, 기관 간의 상호교류와 유보연계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영암‘i-행복’페스티벌 행사장(세한대 영암캠퍼스 구암체육관)으로 영유아들이 입장하는 모습영암의 모든 영유아들을 행복하게! 영암‘i-행복’페스티벌을 즐기는 영유아들의 모습[뚝! 딱! 반짝 업사이클링]에서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고 있는 영유아들의 모습[업사이클링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에서 바다유리, 폼 클레이 등으로 키링을 만드는 영유아들의 모습[도자기 자개 스티커 꾸미기]에서 도자기를 꾸미는 영유아들의 모습[행복 망토 만들기]에서 망토 꾸미기에 심취한 영유아들의 모습[전통&다문화 놀이]에서 놀이 중인 영유아들의 모습[소원나무 만들기]에서 소원카드를 걸고 오너먼트를 가져가는 영유아들의 모습[아이행복 인생네컷]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찍는 영유아들의 모습
세한미디어 2025.12.30 추천 0 조회 307